(3) "로마가톨릭과 통합 일치 하려는 NCCK의 배도"로마가톨릭 수원정자동 성당 앞에서 로마가톨릭, 천주교, 정교회, NCCK 배도 회개 촉구기도회
-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이여! - 하나님께서 분노와 재앙을 쏟아부으시기 전에, - 로마가톨릭과 신앙과 직제를 일치하려는 - 배도의 죄를 당장 회개하라!
로마가톨릭 수원정자동 성당 앞에서 로마가톨릭, 천주교, 정교회, NCCK 배도 회개 촉구기도회
성 명 서
한국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드리는 입장문 교회개혁성도연합5sola는 오늘 한국교회가 직면한 심각한 신앙적 위기 앞에서, 하나님과 공교회 앞에 통회하는 마음으로 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한국교회는 NCCK와 그에 소속된 교단들-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기독교대한감리회,한국기독교장로회,한국구세군,대한성공회,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독교대한복음교회,한국정교회 대교구,기독교한국루터회와 그의 연합기관인 CBS 기독교방송, 대한기독교서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그리고 성경에서 흐르는 신본주의와 대치되는 진보사상단체인 음영위원회,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한국 교회 인권센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은 2013년 제10차 WCC 부산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에는 한국천주교와 함께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를 구성하여 로마가톨릭과 신앙과 직제 일치를 선언함으로써, 종교개혁 이후 개혁기독교가 지켜온 성경적 복음과 신앙의 경계를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개혁신앙은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복음의 기초 위에 세워졌다. 그러나 로마가톨릭은 성경 외의 전승과 교황의 무류성을 동일한 권위로 인정하고, 마리아 숭배, 연옥 교리, 고해성사, 성상 숭배 등 비성경적 교리와 실천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신학 체계는 종교개혁 당시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성경적 복음과 본질적으로 양립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신앙과 직제의 일치’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것은 성도들을 심각한 혼란과 미혹으로 이끄는 행위이다.
더 나아가 NCCK는 순수 복음의 선포보다 자유주의 신학과 종교다원주의, 정치·사회적 의제에 치우친 행보를 지속해 왔으며, 타 종교와의 종교적 연합과 혼합적 행위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유일성과 배타성을 훼손해 왔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고백하는 성경의 증언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다.
또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등 성경적 윤리와 배치되는 사안들에 대해 NCCK가 보여 온 입장은,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강단에서는 말씀이 약화되고, 성도들은 분별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교회는 점점 세속적 가치에 잠식되어 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단순한 신학적 의견 차이가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배도의 문제로 인식한다. 종교개혁자들과 수많은 신앙 선배들이 생명을 걸고 지켜낸 복음의 진리를 오늘 우리가 가볍게 넘긴다면,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이에 교회개혁성도연합5sola는 다음과 같이 분명히 요구한다. 첫째, NCCK와 그에 소속된 교단들은 로마가톨릭과의 신앙과 직제 일치 선언을 즉각 철회하고, 한국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를 중단하라.
둘째, NCCK에 소속된 각 교단은 총회 차원의 책임 있는 논의를 통해 탈퇴 여부를 포함한 근본적인 결단을 내리고, 지금까지의 행보에 대해 성도들 앞에 분명한 설명과 회개의 태도를 보이라.
셋째, 한국교회의 목사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성도들이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신앙, 이단과 배도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도록, 강단에서 성경 66권의 권위와 복음의 본질을 더욱 분명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치라. 말씀의 부재는 곧 교회의 붕괴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우리는 성경이 분명히 경고하는 배도의 심각성을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다. 진리를 알고도 고의로 떠나는 것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심판을 부르는 죄이다.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용납하는 순간, 교회는 더 이상 교회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없다.
히브리서 10장 26–27절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는 자에게 다시 속죄의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심판만이 남아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갈라디아서 1장 6–8절은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자와 이를 전하는 자가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음을 분명히 선언한다. 이에 우리는 한국교회가 더 이상 침묵하거나 타협하지 말고, 오직 성경과 복음 위에 다시 서서 배도의 길에서 돌이킬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생명과 심판이 갈리는 문제이다.
이제 한국교회 앞에는 더 이상 중립도, 타협도, 유예도 없다. 진리의 편에 설 것인가, 배도의 흐름에 휩쓸려 갈 것인가의 기로에 서 있다.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의 기준은 시대정신이나 연합의 명분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다. 교회개혁성도연합 5sola는 성경과 종교개혁의 신앙 위에 굳게 서서, 거짓된 일치와 혼합된 복음, 배도의 길을 끝까지 거부할 것이다. 또한 말씀을 잃어가고 있는 교회 안에서 성도들을 깨우고, 참된 복음으로 보호하며, 이단과 배도의 미혹으로부터 교회를 지키는 파수꾼의 사명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돌이킨다면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다. 그러나 회개를 거부한 채 거짓 평화와 거짓 연합을 붙드는 교회 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임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교회여, 깨어나라. 말씀으로 돌아오라. 복음으로 다시 서라.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하지말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 순결한 신부로서 다시 세워지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촉구하며, 우리는 이 성명서를 하나님과 공교회 앞에 엄숙히 선포한다.
2026. 1. 21. 교회개혁을 위한 성도연합 대표 한지영 집사
출처: [2] ˝로마가톨릭과 통합 일치 하려는 NCCK의 배도˝ 반대 및 회개 촉구 기도회-목회와진리수호 - https://www.craah.org/706
성 명 서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이여! 하나님께서 분노와 재앙을 쏟아부으시기 전에, 로마가톨릭과 신앙과 직제를 일치하려는 배도의 죄를 당장 회개하라!
한국 교회는 NCCK와 그에 소속된 9개 교단이 2013년에 제10차 WCC 부산총회를 유치하였고, 2014년에는 한국천주교와 함께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직제협의회”를 결성하고, 로마가톨릭과 “신앙과 직제 일치 선언”을 함으로써, 기독교 500년 순교의 역사를 부정하는 죄의 수렁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회개하기는커녕 “한국그리스도교 일치기도회”를 매년 1월 세째 주간에 개최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NCCK와 9개 교단의 가라지 목사들에게, “로마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 선언”을 철회하고, “한국그리스도교 일치기도회”를 당장 파기할 것을 촉구하는 동시에, 한국 기독교회를 대표하여 배도의 현장, 수원정자동천주교회 앞에 모여, 하나님께 울부짖는 회개기도를 올려드리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다. 사랑과 공의의 주님, 극심한 진노 중에라도 부디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배도하는 한국교회의 목사와 성도들에게 강력한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첫째, 개혁기독교가 반 성경적 교리와 우상숭배를 하는 로마가톨릭과 어찌 신앙과 직제를 일치할 수 있다는 말인가? 수천만 명 종교개혁을 위한 순교자의 피를 모독하지 말라! 로마가톨릭은 탄생 자체가 정통신앙에서 벗어난 혼합된 신앙으로 탄생되었다(AD.378년 데마수스 로마감독이 이교도 최고 승원장을 겸한 것이 증거이다). 비성경적인 교황권 제도와 7가지 성례, 고해성사, 마리아 흠송, 연옥 교리, 성상 숭배그리고 십계명과 성경 말씀을 변개하였다. 중세 가톨릭은 ‘면죄부 판매’를 하였고, 성경과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자들과 그 지지자 수천만 명 성도를 고문하며 학살을 하였다.
1. 로마 가톨릭의 교황은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교회의 최고 통치자로 신격화되었다. 교황무오설과 교황면죄권의 성경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예수님의 몸된 교회의 머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천주교와 직제 일치를 한다면, 한국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교황이 되는 것이며, 이는 예수님의 교회를 로마 가톨릭의 통제 아래 두려는 마귀의 속셈임을 어찌 정녕 모른단 말인가? (시편14:2~3, 히브리서10:17~18, 마가복음2:10)
2. 로마 가톨릭의 성인 숭배는, 신앙과 덕이 뛰어난 사람은 죽은 후에도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여 우리를 위해 간구하거나 도와주며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들의 공덕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도움을 청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명백한 가증한 우상숭배이다. (출애굽기20:3, 디모데전서2:5)
3. 로마 가톨릭은 십계명 중 제2계명을 삭제하고 제10계명을 둘로 나누었다. 또한 교황이 공적으로 선포한 교훈과 전통과 외경까지 성경과 동일한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인정한다. 외경 7권(토비아서, 유딧서, 마카비상·하, 지혜서, 집회서, 바룩서)을 1546년 정경에 포함시킨 이유는 죽은 자를 위한 기도, 천사들의 중보, 연옥설, 공덕설 등의 교리를 성경에서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추가한 것이다. 성경을 임의로 가감한 것은 무서운 죄를 범하는 행위요 결정이다.(갈라디아서1:7~8, 마태복음15:8~9, 요한계시록22:18~19)
4. 로마 가톨릭은 구원의 방법이 복수이며, 믿음 뿐 아니라, 선행과 공로로 완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성체성사, 영세성사, 견진성사, 고해성사, 병자성사, 신품성사, 혼인성사 등 일곱가지 성사를 통해서만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거짓된 교리이다.(에베소서2:8)
5. 로마 가톨릭은 신부가 예수님의 대리자로서 신도들의 죄를 사하는 고해성사 제도를 시행하고, 죄를 씻고 연옥을 벗어나기 위해 돈을 내고 보속을 받으라고 권한다. 이는 현대판 면죄부입니다. 이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 (마가복음 2:10, 요한일서1:9, 히브리서10:17~18, 갈라디아서2:16)
6. 로마 가톨릭의 화체설은 성만찬 시 떡과 포도주가 실제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하여, 매번 그리스도께서 희생제물로 바쳐진다는 주장이다. 이는 이교적 미신에서 비롯된 비성경적 교리이다. 또 로마 가톨릭은 신부에게 죄사함의 권세가 있다고 가르치며, 미사는 신부의 봉헌기도 할 때, 성찬 떡과 포도주가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변화되어, 신부가 그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는 의식이다. 이것은 바로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린 제사의 재연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하셨으며, 구원을 위한 속죄의 희생은 단 한 번에 영원히 완전히 하셨다. 미사와 화체설이야말로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의 공로와 은혜를 모독하고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는 무서운 죄이다.
7. 로마 가톨릭에는 마리아상 숭배, 성인 화상 숭배, 유골 숭배, 성체 숭배 등 수많은 미신적 의식이 존재한다. 그들은 우상을 만들어 절하고 기도하며, 죽은 자의 유골과 유품을 숭배한다. “아무 형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제2계명을 무시한 것이다. (출애굽기 23:24)
8. 로마 가톨릭은 사람이 죽은 후 연옥에서 정화된다고 주장하며, 미사와 기도, 헌금, 경건한 행위로 그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한다.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기도 하고, 연옥에 있는 사람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사람이 그 보속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러한 연옥설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9. 로마 가톨릭의 구원론은 반성경적이며, 칼뱅이 규정했듯 “로마 가톨릭은 이단의 괴수”이다. 그들의 교리에는 “믿음과 선행으로 의롭게 된다”, “영세를 통해 처음 의롭게 된다”, “의롭게 된 자도 죄로 구원을 상실한다” “성사와 선행으로 구원을 증진시킨다”, “연옥에서의 고통은 미사와 기도와 보속으로 줄일 수 있다”는 등 복음의 본질을 왜곡한 내용이 가득하다. 이런 교리를 어찌 기독교가 수용하고 일치할 수 있는가?
10. 특히 그 무엇보다 더 위험천만한 점은, 종교개혁 이후에 로마가톨릭은 개혁하기는커녕, 도리어 더욱 타락한 마리아 숭배교리를 신설하여 더욱 이방 종교로 치닫고 있다. ‘마리아 무죄잉태, 평생무죄, 종신처녀, 몽소승천, 은총의 중재자, 기도의 중보자, 그리스도의 어머니가 아닌 하나님의 어머니’ ‘하늘 여왕’ 등 마리아를 신격화하는 교리를 계속 양산함으로써 로마가톨릭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단의 괴수”임을 스스로 드러냈다.
어린 예수를 품 안에 안고 있는 마리아상을 가톨릭 성당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바벨론의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는 아들 담무스를 죽은 남편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주장하며, 아들 담무스와 결혼하여 담무스를 태양신으로, 자신은 태양신의 어머니 여황신으로 등극했다고 한다. 이러한 모자 신화가 로마에서는 비너스와 쥬피터, 이집트에서는 이시스와 호루스, 인도에서는 인드라니와 크리쉬나로 불리며 전파되었다. 특히 천주교 성당에 있는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 조각상은 마치 이집트의 호루스를 안고 있는 이시스 여신 조각상과 흡사하다. 아베마리아 출판사가 출간한 책 ‘마리아의 비밀’의 내용에는 “(중략) 우리는 마리아를 통하지 않고, 즉 마리아의 중개와 마리아의 협조 없이는 결코 주님께 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기도할 때도 마리아 없이는 결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리아를 위해 모든 것을 해야만 합니다. 이 찬란하고 티 없으시며 사랑하올, 아주 힘 있는 여왕 마리아를 위해서...(중략)”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3위1체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가 하나님의 어머니 마리아 여신을 섬기는 로마가톨릭과 어찌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인가?
11. 로마 가톨릭은 교황을 무오한 존재로 신격화하고, 교황에게 성경 해석의 절대 권위를 부여한다. 그러나 베드로의 후계자로 자칭하는 역대 교황들 중에서, 복음을 위해 순교한 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는가? 추기경에서 교황으로 선출되는 순간 어찌 돌연히 무오한 존재로 변화될 수 있는가? 교황은 종교개혁가들이 천명했듯이, ‘큰 음녀’요, 교회를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일 뿐이다.
종교개혁에 앞장 섰던 마틴루터도 “교황은 하나님의 법을 폐지하고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이 올려놓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요 적그리스도이다”라고 천명했다. 존 낙스는 “수 세대에 걸쳐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은 바로 바울이 말하는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라고 선언했고, 요한웨슬레도 “로마교황이 바로 죄의 사람이다”라고 지적했다. 존 칼빈은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임도, 교회의 머리임도 부정한다. 그는 적그리스도일 뿐이다.”라고 선포했다.
둘째, 이런 반성경적인 로마가톨릭과 신앙직제일치선언을 하였고, 한국그리스도교 일치기도회를 매년 개최하는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가라지 목사들이 모여 한국교회를 배도의 길로 유괴하는 양두구육의 기독교 단체이다. 예장통합과 감리교 등 NCCK에 소속한 교단은 임시총회를 열어서라도 당장 NCCK에서 탈퇴하고, 상납금 납부를 중단하여 NCCK를 해체하라.
1. 제10차 WCC부산총회를 주도하여,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부인하고, 종교다원주의를 수용한 NCCK는, 로마가톨릭과 신앙직제일치선언을 하여 종교개혁을 무위로 돌리려 하는 등 성경 말씀의 진리를 크게 훼손하였으며, 소속 9개 교단의 교회들마저 아직도 전혀 회개하지 않고 도리어 더욱 배도의 넓은 길로 치닫고 있다.
2. NCCK는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와 부활, 재림의 소망과 같은 순수 복음보다, 자유주의신학, 번영신앙, 신사도운동같은 혼합종교에 매몰되어서, 언제나 정치투쟁이나 거짓 평화통일운동, 기만적인 인권운동 같은 세상의 일과 육신의 일에만 몰입하고 있다. 불교와 기독교 사이에 강단을 교류하거나 공동기도문을 함께 작성하여 “나무아미타불! 아멘!”으로 합창하는 둥 기독교 진리의 순수 복음을 훼손하고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을 마구 능멸하였다. NCCK는 자유주의 번영신앙 혼합종교 행위를 당장 회개하라!
3. NCCK가 북한 노동당 조국통일위원회 기구인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어찌 함께 부활절연합예배를 하며 공동기도문을 발표할 수가 있단 말인가? 또 교회를 파괴하고 기독교인들을 학살한 북한당국에 대해 북한동포들의 신앙의 자유와 생존권 등 최소한의 인권 보장을 NCCK가 한번이라도 요구한 적이 있는가? 북한 정치범 감옥에 체포 구금당한 한국 선교사님들의 석방에 대해 정식으로 요청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가? 한국을 향한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해서는 한 마디 비판도 하지 않고, 사드설치반대, 국가보안법철폐,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연방제통일정책과 연방제 개헌 촉구 등 친중, 종북 행각에만 전념하는 반국가 매국노 집단 NCCK는 회개하고 당장 해체하라!
4. NCCK는 반 성경적인 동성애와 퀴어음란공연에 대해 반대하는 기독교계의 통일된 입장에 반하여 동성애를 옹호하고 지지할 뿐 아니라,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국회에 촉구하는 등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줄곧 지지하고 있다. NCCK에 가입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기독교하나님의성회 목사들은 주님의 탄식과 최후의 경책의 말씀을 들으라! 반 성경적 배도 집단, WCC와 NCCK에서 속히 탈퇴하고, 매년 바치는 수 억원의 헌금 상납을 일체 중단하라!
셋째, 돌이켜 보면, 로마가톨릭의 제2차 바티칸 공회의(1962~65)에서, 종교개혁 이후 줄곧 개혁기독교를 폄하하여 ”분열된 교회“로 부르던 호칭을 갑자기 ”분리된 형제“로 순화하며 손을 내밀어, 개혁기독교를 다시 흡수 통합하려는 의지를 표출했다. 또한 “타 종교에도 배울 점이 있다”라고 인정하며, 2011년엔 WCC, WEA 등과 함께 “타종교와의 대화와 평화와 화해”를 선언하는 등 종교다원주의로 치닫고 있으며, 제반 사회문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을 가져야한다며 “통전적 선교”를 지향하였다. 이처럼, 개혁기독교회를 흡수 통합할 뿐만 아니라, 여타 모든 종교와도 평화 화해하려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책 전환에 따라, 로마 가톨릭은 1999년에 “루터교 세계연맹과 의화(칭의)교리에 관한 공동 선언문”를 통하여, 마침내 루터교와의 화해를 이루었고, 2006년에는 금란교회에서 “감리교와 루터교와 천주교와 의화(칭의)교리에 관한 공동선언문”에 합의를 이루었다. 그리고 2013년에는 로마가톨릭은 NCCK를 앞세워 WCC총회를 부산에서 개최하였으며, 2014년에는 NCCK와 한국천주교가 함께 “신앙직제일치선언문”를 전격 발표하였는데, 그 이후 지금까지 12년 동안 매년 1월 셋째 주간에, NCCK와 그에 소속한 예장(통합), 감리교 등 9개 교단 개혁교회들이 한국천주교가 함께 “한국그리스도교 일치기도회”를 지속하며 “함께 가까이 사귀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행동하기” 운동을 지속함으로써, 이미 개혁기독교를 흡수 통합하는 작업에 돌입하였다.
급기야 2024년 9월에 신복음주의 단체인 WEA와 함께 개최한 서울로잔대회(이재훈목사)에서는 로마가톨릭의 “하나님의 선교정책”과 WCC의 “통전적 선교정책”을 수용하여 “총체적 선교정책”을 채택한 것을 교두보로 삼아, 2025년 10월에 제14차 WEA서울총회(오정현목사,이영훈목사)에서는 “FTT 2033(열방 모든이에게 복음을)운동”을 천명하였다. 마치 UN의 “Agenda 2030운동”에 발맞추듯이, WCC는 “JC 2033선언”을, 신사도운동단체인 Empowered21은 “VISION 2033선언”을, 로마가톨릭은 종교통합운동인 “Global 2033선언”과 “JUBLEE 2033선언”을 동시다발적으로 천명한 것은 우연일까? 이들이 주님의 부활 승천 2000년이 되는 2033년까지 “세계열방선교의 완성”이란 미명아래 혹여 “세계종교통합완성”이라는 배도의 설계도라는 마귀의 흉계가 숨어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예의 주시해야 한다. 2033년까지는 채 8년도 안 남았는데, 한국교회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미몽에서 깨어 일어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차려입고 마귀의 세력들과 맞서 분투할 때이다. 작금에 패악질하는 정치권이 문제가 아니라, 배도질하는 한국교회의 목사들과 성도들이 더 문제이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의 자랑을 좇아다니며 돈 우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온갖 이단들에게 조롱당하다가 급기야 큰 음녀요 거짓 선지자인 로마가톨릭 교황에게 유괴당하여, 배도의 길로 치닫는 한국교회 목사들이 더 큰 문제이다. 깊은 영적인 잠에 취해있는 한국교회를 일깨워 회개시키시기 위해서라도, 주님께서 가혹한 징계의 몽둥이를 드신 것을 깨달아야 한다. 더 늦기 전에 속히 깨어 일어서야할 때이다.
508년 전에 로마가톨릭의 반성경적인 신앙교리와 우상숭배로부터 분연히 떨쳐 일어났던 개혁파 기독교회들이 이제 로마가톨릭의 품속으로 다시 기어들어 가려는 것은 종교개혁 당시에 흘렸던 수천만 명의 순교자들의 피를 모독하는 일일 뿐 아니라, 한국 교회를 위해 흘리신 주님의 보혈과 거룩한 이름을 능멸하는 “배도의 죄”이다.
우리는 아래와 같이 주님의 이름으로 경고하며 회개를 촉구한다. 1. NCCK와 그에 소속한 예장(통합), 기장, 감리교, 순복음교단 등 9개 교단은 로마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선언을 철회하고, 한국그리스도교 일치기도회를 즉시 파기하라!
2.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은 마리아를 숭배하는 로마가톨릭이 개혁기독교를 흡수통합하려는 미혹에 속지말고, 성경진리 위에 굳게 서서 배도의 급류에서 빠져나오라!
3.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와 징벌로써, 적화통일되거나, 중공의 식민지가 되거나, 경제폭망하여 대기근과 심각한 팬데믹 질병과 핵전쟁의 불벼락이 동시다발적으로 우리 7천만 민족 위에 쏟아지기 전에, WCC와 NCCK 뿐 아니라, WEA와 로잔대회를 주도하고 지지하여 배도의 문을 열고 들어간 한국교회의 가라지 목사들과 그에 부화뇌동하는 성도들은, 속히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여 죄사함의 은총과 구원을 받으라!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25:41)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고후6:15~16)
2026. 1. 21.
오직예수사랑선교회 대표 허베드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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