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진리수호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9일) 제26-23호

강경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6/05 [20:20]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9일) 제26-23호

강경호 객원기자 | 입력 : 2026/06/05 [20:20]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9일) 제26-23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1013

 

1. [이단대처]AI 이단상담소 개소

24시간 개혁주의 입장의 정보와 상담 제공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소장 박형택 목사)가 AI 이단상담소를 개소했다. AI 이단상담소는 24시간 이단 문제나 신앙 문제에 대한 정통 개혁주의 입장의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이단들이 어떻게 성경을 이용해 미혹하는지, 이단 피해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등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5. 29) - 오기선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5&no=21163

 

2. [AI 경계]AI 일부 모델, 이단 주장 종말론까지 답습했다

전문가 올바른 신앙 위한 대책 필수

한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종말이 임박했으니 ‘세상의 것’을 내려놓고 공동체에 전념하라는 가르침이 정당한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AI는 “성경적 근거와 목회적 맥락에서 건강한 표현”이라며 “세상의 것을 내려놓고 공동체 전념에 집중하도록 촉구하는 것은 목회적 책임”이라고 답했다. 종말론을 일상 파괴와 사회적 고립의 도구로 쓰는 이단·사이비의 전제를 AI가 답습한 것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5. 29) - 임보혁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9955938

 

3. [AI 경계]AI 신학 답변 수준 높았지만치명적 오류도 존재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내는 정보는 과연 신학적으로 안전할까. 생성형 AI가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신학·윤리적 답변을 내놓고 있음에도, 일부에서는 이단적 교리와 비윤리적 판단을 그대로 수용하는 '치명적 오류'가 확인됐다. 일반 성도와 목회자들의 AI 활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AI가 방대한 웹 데이터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기독교의 보편적 진리와 충돌하거나 특정 교리적 입장에 치우친 답변을 생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비정통적 내용이 여과 없이 전달될 경우 교회의 신앙교육과 성도들의 신앙 형성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5. 29) - 최상경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99

 

4. [AI 상담]청소년 3명 중 1명, AI에게 고민상담과 조언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청소년 3명 중 1명은 AI에게 고민 상담과 조언을 받고 있었다, 이는 단순히 정보 검색과 과업 해결의 목적을 뛰어넘는 AI 활용이어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화형/생성형 AI 이용 경험 청소년들에게 이용하는 이유를 물은 결과(중복응답),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서’(74%)를 가장 높게 꼽았다. 이어 ‘문제 해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어서’(55%), ‘공부에 도움이 되어서’(43%) 순으로 나타나, 정보 검색과 학업, 과업 해결이 주된 목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목할 점은 청소년들은 AI가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일상의 도구로 체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언·고민상담 등 소통(34%)’이나 ‘창의적 콘텐츠 제작(32%)’, 심지어 ‘그냥 재미있어서(26%)’ 이용한다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CRS NEWS(2026. 5. 27) - 양민석 - https://www.crs-news.com/56604

 

5. [AI 경계]노회 회무 시 AI 인용 신중해야

A노회 사례서 확인된 생성형 AI 한계민감한 안건일수록 공식 자료 확인 우선

지난 7일 본교단 소속 A노회 춘계노회에서는 특정 단체의 사이비성 여부 조사를 총회에 요청하는 헌의안을 상정할지 여부를 두고 논의가 진행됐다. 하지만 상정 여부를 둘러싼 토론 중 한 총대가 “AI로 검색해보니 파룬궁은 기독교 단체가 아니며, 사이비로 볼 수 없다는 결과가 나온다”고 발언하면서 회의 분위기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총대들은 해당 발언을 언급하며 총회 차원에서 다룰 필요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고, 최종적으로 해당 헌의안은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한국기독공보(2026. 4. 20) - 표현모 - https://pckworld.com/article.php?aid=1105501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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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