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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태아살인 제4차 반대집회 낙태는 살인이다.

김문제 편집인 | 기사입력 2026/06/02 [13:40]

법무부 태아살인 제4차 반대집회 낙태는 살인이다.

김문제 편집인 | 입력 : 2026/06/02 [13:40]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집회 연설문 -최광희박사-
 
지금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0.7입니다. 
출산율 0.7이란 젊은이 200명이 결혼해서 고작 70명을 낳는다는 뜻입니다. 
70명이 모두 결혼한다면 24.5명 낳게 됩니다. 
이 수치를 우리나라 인구에 대입하면 이렇게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인구는 5,100만 명인데 두 세대가 지나면 600만 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600만 명이라면 서울 인구의 2/3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나라를 지킬 군인이 없어지고 회사에서 일한 직원이 없어집니다. 
학교에 학생도 교사도 없어지고 집이 텅텅 비어 폐허가 되고 도로를 관리한 사람도, 차를 타고 달릴 사람도 없어집니다.
식당을 경영할 사장도, 음식을 사 먹을 고객도 없어집니다. 
한 마디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위기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살릴 궁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년간 8억 원의 세비를 사용하는 국회의원이 태아를 죽이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네 명이나 각각 대표발의했습니다. 
만삭태아까지 살해하자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한 남인순, 이수진, 박주민, 손솔 이 사람들은 과연 인간인지 마귀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만일 입법부에서 국회의원들이 판단 착오로 악법을 만들면 행정부에서 막아야 합니다. 법무부가 그 법안의 부당함을 설명하고 대통령이 재의 요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법무부는 오히려 앞장서서 태아 살해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입법부 개정안과 법무부 개정안 중에 어느 것이 나으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의 핵심은 인간이 인간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법안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태아가 자기에게 필요없다고 죽일 수 있다면 그게 태아만이겠습니까? 내 주변의 누구든지 죽일 수 있습니다. 
다 죽여버리고 내 편한 대로 혼자 살다가 마지막에 나도 죽고 끝내자는 생각은 사이코패스인지 소이오패스인지 모르지만 미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미친 입법부에 이어 행정부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대한민국과 다음 세대를 망가뜨리는 것을 막으려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아들들이 오늘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겠다는 것을 거절하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태아를 죽이고 다음 세대가 사라지고 나면 자녀와 손주의 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 한 송이 달아주는 어버이날은 사라집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 반드시 살려야 합니다. 
법무부는 태아살해 합법화를 즉시 중단하라.
 

 

 

 

 

 

 

 

 

 

 

 

 

 

 
기자 사진
김문제 편집인
목회와진리수호 발행, 편집인
기독교이단대책협회 이사 총무
교회와이단 총무근무 (전)
종교와진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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