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진리수호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일) 제26-22호

강경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5/28 [22:03]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일) 제26-22호

강경호 객원기자 | 입력 : 2026/05/28 [22:03]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일) 제26-22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1010

 

1. [차별금지법]차별금지법·동성혼 등 질의에 후보 다수 침묵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시·도지사 후보자 14명 전원이 응답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14명 중 6명이 응답해 42.9%의 응답률을 기록했고, 개혁신당도 7명 중 3명이 응답해 같은 수준의 응답률을 보였다. 반면 진보당과 정의당, 여성의당 후보들은 전원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질의 항목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동성결혼 합법화 ▲성평등(젠더평등) 조례 제정 ▲학생인권조례 제정 ▲혐오표현 규제 조례 ▲만삭낙태 개정 법률안 등이다. 응답한 후보들 가운데서는 대부분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5. 26) - 최상경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10

 

2. [반려견 장례예배]반려견 장례예배를 인도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면?

목회적 고민요소목회자 41%가 고민’ 혹은 승낙

우리 국민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전체의 30% 가까이 되고 있다. 이에 목회데이터연구소 구독자 중 목회자를 대상으로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성도로부터 받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었다. 이 조사에 총 520명이 응답했는데 목회자 10명 중 6명은 ‘거절한다’(60%)고 응답했으나, ‘고민된다’(24%) 혹은 ‘승낙한다’(17%)는 응답도 전체의 41%로 적지 않았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CRS NEWS(2026. 5. 18) - 이 형 - https://www.crs-news.com/56334

 

3. [JMS]검찰경찰 내 JMS 비밀조직 사사부’ 소속 전직 경찰관에 징역 3년 구형

피고인 강 전 경감피해자에 대한 언급 및 사과 없어김도형 교수, “선고형량이 꽤 나올 것” 전망

검찰이 JMS 교주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에 대한 증거를 인멸하는데 가담한 JMS 내부 비밀조직인 일명 ‘사사부’ 소속 전직 경찰관에 대해 징역형을 구형했다. 2026년 5월 2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강면구 판사) 심리로 ‘주수호’(주님을 수호한다는 뜻의 예명)라는 이름으로 경찰 내 JMS 비밀 사조직인 ‘사사부’의 일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강모 전 경감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한 2차 공판기일에서 검찰은 강 전 경감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교회와신앙(2026. 5. 21) - 박인재 - 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08

 

4. [천국복음전도회]교회 순회하며 시위하는 천국복음전도회

영안교회 청년공동체는 교회와 한국교회 내 이단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영상과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는 이단대책위원회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2일 주일, 천국복음전도회가 영안교회 앞에서 예배 시간에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한국교회는 회개하고 재림예수를 영접하라!’라는 현수막과 함께 낯선 교주의 얼굴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매우 충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예배를 위해 교회를 찾은 성도님들과 청년들 가운데 누군가는 혼란을 느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국복음전도회가 어떤 단체인지와 왜 이러한 시위를 하는지 간결하게 전하고자 이미지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5. 22) - 영안교회 이단대책위원회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no=21162

 

5. [무속신앙]무속에 빠진 그리스도인-부적 허용 25%, 무속 경험 20%

기독교 신앙 내 무속적 요소 1, ‘헌금하면 복받는다'는 설교

무속의 성격에 대해 성도(65%)는 여전히 ‘미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으나, 일반 국민은 ‘개인적 위로 수단’(55%)을 1위로 꼽았다. 국민 절반 이상은 무속을 마음을 달래는 심리적 도구로 받아들이고 있는 셈이다. 주목할 점은 성도 10명 중 3명(30%) 또한 무속을 ‘위로의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이는 무속적 위로가 교회 내부까지 깊숙이 침투해 있음을 보여준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CRS NEWS(2026. 5. 7) - 정한솔 - https://www.crs-news.com/5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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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