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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26일) 제26-21호

강경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5/22 [07:52]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26일) 제26-21호

강경호 객원기자 | 입력 : 2026/05/22 [07:52]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26일) 제26-21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1008

 

1. [불교]불법 연등은 전통문화가 아니라 명백한 위법행위다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연등은 전통문화가 아니라 종교 광고물이다.

도로에 설치되는 연등은 단순한 장식물이 아니다. 「도로법」 제61조는 도로를 점용하려는 자는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도로 상공에 줄을 걸고, 가로등과 전신주를 이용하며, 중앙분리대와 인도 상부를 사용하는 행위는 전형적인 도로점용행위다. 따라서 관할 구청 도로과의 도로점용허가 없이 설치된 연등은 명백한 불법 점용물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코람데오닷컴(2026. 5. 20) - 이기영 -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38

 

2. [구원파]‘기 치료’ 권한 구원파 교회... 구미 장 원장 처방전이 ‘연탄잿물’, ‘귀신치료’

▶ 유효성 입증 안된 무면허 의료행위... 신도들, “무당이냐?” 항의 터져

구미 장 원장, “여기는 기 치료하는 곳이야” 배뇨장애 호소하니, “연탄 잿물 뿌려라”, 간 안 좋다니, “철 귀신 치료했다”... 구원파 계열 어느 교회에서 일어난 일이다. 목사 사모가 신도들 아프면, “구미 장 원장 찾아가라!” 권유했다고 한다. 그 장 원장은 경북 구미에서 체질식품 제조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다녀온 신도들은 ‘구미 무당’이라 부르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5. 21) - 오명옥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1

 

3. [신천지]뭐여 시방 신천지가 감시하는 겨?”... 이만희 고향마을서 벌어지는 일

▶ 청도 성지화’ 반대하는 주민들은 신천지가 불편해

지난 5월 초, 현리리 마을 입구에 신천지 신도들이 차를 정차해 놓고 오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일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마을을 지키는 것이라며, 현리를 찾아오는 신천지 성지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돕기 위한 일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그런데 신천지의 현리 성지화를 반대하는 기독교계 인사들이 마을을 방문할 때, ‘만남의 쉼터’ 등에 있던 신천지 신도들이 밖으로 몰려나와 길거리에서 서로 언쟁이 벌어지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마치 신천지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출입을 견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5. 19) - 오명옥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0

 

4. [허경영]“안티 등 행위하면 벌금 15억”... ‘허경영’이 이렇게 악질이었나?

▶ 피해자들 재산압류...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갚은 허경영’ 옥중에서도 진행돼

사이비 하늘궁 허경영은 자신을 믿고 따르던 이들을 상대로 약정서 채결해, 끝내 재산 압류하는 식의 악질적 소송행위를 하고 있다. 하늘궁에서 억울하게 남편을 잃은 미망인에게까지, 끝까지 좇아가 재산압류 등 해코지를 하였다. 압류행위는 허씨 옥중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5. 13) - 종교와 진리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08

 

5. [동성애]이게 고교 사회과 수업 자료?”… 거세’ 등 성정체성 분류 유인물에 학부모들 발칵

시흥 A고교3학생들에게 사회문제탐구 과목 중 배포한 학습자료 SNS에 확산

특히 문제가 된 대목은 특정 성 정체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들이다. 유인물 7번 문항에는 “남성은 거세를 통해, 여성은 유방 제거술을 통해 제3의 성이 되기를 소망하는 경우가 있음”과 같은 지극히 자극적이고 단편적인 정의 방식이 포함되어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은 자료 후반부에 제시된 한 사례에서 더욱 커졌다.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느끼는 학생의 상황을 제시한 뒤 “커밍아웃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을 서술하라”는 문항이 포함되자 일부 학부모들과 시민들은 “공교육이 특정 성 가치관과 젠더 관점을 사실상 학생들에게 주입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한국여성뉴스(2026. 5. 13) - 박미숙 - http://www.kwom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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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