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19일) 제26-20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1006
1. [불교][어떻게 생각하세요] 로봇 승려 등장…다음은 ‘로봇 목사’인가 “생명을 존중하고 해치지 않겠습니다.” “예!” 최근 대한불교조계종이 진행한 로봇 승려 ‘가비’의 수계식은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가사를 두른 휴머노이드 로봇이 합장한 채 오계를 묻고 답하는 동안, 대중은 이를 따라 화답했다. 종교 의식 한가운데 기계가 들어선 순간이었다. 불교계는 이를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가능성”이라고 설명했지만, 많은 이들에게는 낯선 장면으로 받아들여졌다. 사실 이런 시도는 처음이 아니다. 2017년 독일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로봇 목사 ‘블레스유-2’가 등장했다. 당시 로봇을 선보인 교회 측은 “기계가 축복을 전할 수 있는지 실험해보자는 취지”라고 밝혔으나, 논쟁은 오래 이어졌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5. 12) - 최상경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682
2. [통일교]日통일교, 필수인원 제외 5.20.까지 전직원 해고조치 ▶ 종교활동 정지, 청산업무만 계속, 일부 총무·회계 제외 전원 해고! 일본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 지난 3월 4일 ‘종교법인 해산명령’ 도쿄고등재판소 결정으로, 청산인(이토 히사시(伊藤尚·67) 변호사)에 의한 재산 압류가 개시되었다. 그리고 최근 이어서 수반되는 전국 300교회·900여명에 이르는 통일교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결정되었다. 오는 5월 20일. 전원 해고 결정이 난 것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4. 30) - 종교와 진리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702
3. [통일교]일본 통일교, 해산 명령 이후 동향 해산 명령 이후 진행되는 청산 절차는 일본 각 지역에서 다양한 혼란을 낳고 있다. 통일교는 오랜 기간 축적된 광범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구조 또한 매우 복잡하다. 일부 자산은 관련 단체나 개인 명의로 분산되어 있어, 이를 일괄적으로 파악하고 정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사회에서는 신도와 피해자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일부 신도들은 해산 명령을 ‘종교 탄압’으로 인식하는 반면, 피해자들은 이를 정의 실현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지역 공동체 내부의 긴장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5. 11) - 탁지웅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2&no=21146
4. [통일교]통일교, 여의도 파크원 470억대 개발부담금까지 최종 패소 美서 7000억대 소송도 패소/ 한학자 총재 관련 재판도 진행중 이단 단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서울 여의도 파크원(사진) 개발과 관련해 부과된 470억원대 개발부담금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최근 미국 내 7000억원대 자산 반환 소송에서 패소한 데 이어 국내에서는 한학자 총재 관련 재판까지 진행되면서 통일교를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커지는 모양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5. 12) - 김동규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8481867
5. [파룬궁]박형택 목사, 션윈예술단에 ‘피소’ 공연반대 시위에 대한 손해배상 1억 원 청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박형택 목사가 파룬궁 유관 단체 션윈예술단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박 목사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가 반대 집회 등을 통해 조직적, 반복적으로 공연을 방해해 왔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다. 션윈예술단은 박 목사가 다수 공연장과 공공기관에 ‘대관 불허 요청’ 공문을 발송해 단정적으로 비난했고, 전국 공연장을 찾아다니며 인쇄물을 배포하고 관람객들에게 관람을 포기하도록 하는 등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5. 8) - 오기선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no=21145 <저작권자 ⓒ 목회와진리수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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