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진리수호

제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발제자 영상

목회와진리수호 | 기사입력 2026/04/13 [21:39]

제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발제자 영상

목회와진리수호 | 입력 : 2026/04/13 [21:39]

 

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학술대회 주제는 이단과 이중아담론

 

제1발제 이단 집단의 ‘이중아담론’ 활용 실태 및 심각성 진단

 

 

제2발제 성경 계시와 아담의 역사성

 

제3발제 이삭 라 페레르(Isaac La Payrère, 1596-1676)의 선아담 인류설(Pre-Adamism)에 대한 개혁신학의 비판 

 

5회에 진행되는 한국기독교연구학회의 창립 취지에 대해 이단 규정을 시작한지 100여 년이 지난 현재에는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이단의 규모와 조직이 커지면서 조직적이고이론적인 저항을 거세게 하는 데 반하여정통교회 쪽에서는 아직도 이단 전문가들의 개인 연구에 의존도가 높은 데 기인한 결과입니다이에 연구가들의 발표와 함께 정통 신학자들의 신학적 판단과 평가에 근거한 자료를 한국교회에 공급하여한국교회가 신뢰하며공유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이단 대처를 강력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 본 학회의 창립배경이며취지이자 목적입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학회장 유영권 박사)가 2026년 4월 10(오후에 경기도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채플실에서 제5회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이단과 이중아담론을 주제로 진행이 되었다.

 

본 주제 선정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하여 이단의 이중아담론을 활용한 포교 전략에 한국교회가 강력하고 실효성 있게 대응함으로써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중아담론은 아담 이전에도 인류가 존재했다는 주장이다이는 오늘날 이단들이 포교 현장에서 가장 전면에 내세우는 핵심 교리 중 하나이기도 하다이 이론은 논리적 미혹성이 강해 적지 않은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이에 대한 신학적 대응 능력이 부재할 경우 이단의 교묘한 마수로부터 성도들을 보호하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따라서 한국 교회가 이중아담론을 활용한 포교에 효과적으로 맞설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자료를 제공하기를 바라면서 학회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개회예배는 신국현 목사(본회 이사)에 인도로 남기홍 목사(본회 대표간사)의 기도와 서창원 목사(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의 유다서 1장 34절을 본문으로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의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이정훈 목사(피엘교회)의 축도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