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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3월 17일) 제26-11호

강경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3/13 [19:32]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3월 17일) 제26-11호

강경호 객원기자 | 입력 : 2026/03/13 [19:32]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3월 17일) 제26-11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987

 

1. [신천지]흔들리는 신천지탈퇴자 늘 조짐한국교회 대응 필요

사법 수사 속 내부 균열 조짐탈퇴자 증가에 따른 대응책 마련해야

최근 이단 신천지 내부가 정치권 유착 의혹과 사법 수사 등으로 흔들리면서 탈퇴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내부 비위 문제를 계기로 조직을 떠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탈퇴자가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한 한국교회의 체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교주 고령화와 내부 갈등 등 구조적 변수까지 겹치면서 신천지 내부 결속이 이전과 같지 않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3. 10) - 정원욱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407

 

2. [통일교]통일교, 3남 문현진과의 UCI 재단 소송에서 최종 패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한학자 총재, 통일교)가 문선명 3남 문현진(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과의 UCI 재단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2011년 시작된 7000억 규모의 자산 반환 소송이 15년 만에 종결되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은 통일교 측의 상고를 기각하며 통일교 측의 패소를 확정했다. 통일교는 문현진 측이 확보한 약 5억 달러(약 7360억 원) 상당의 자산을 되돌려받지 못하게 되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3. 10) - 김정수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2&no=21048

 

3. [통일교]日 통일교 대표번호는 청산인 콜센터’... 해산 확정 즉시 청산절차 돌입

한국 사이비가 일본 국익 해쳤다

4일, 일본 도쿄고등재판소는 불법 헌금 권유, 영감상법 등이 조직적으로 행해졌으며 장기간·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여 사회적으로 중대한 피해를 일으켰다고 판단. 통일교 종교법인 해산을 명하였다. 일본 통일교 신도들은 통일교인인 것을 비밀로, 「조상의 인연」 등과 해악을 고지해 포교 대상자의 불안을 부추기는 등, 대상자의 자유로운 의사를 제한해, 적절한 판단을 하는 것이 곤란한 상태에 빠트린 다음, 헌금 등을 권유하거나, 대상자나 그 친족의 생활 유지에 지장이 생기게 되는 과대한 헌금 등을 권유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하였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3. 5) - 종교와 진리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6

 

4. [이슬람]호주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들, 히잡부터 벗었다

호주로 망명한 이란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강제 규정이었던 ‘히잡’을 벗는 것이었다. 호주 정부는 이들에게 인도주의적 비자를 잇따라 발급하며 적극적인 보호에 나섰다. 이란 당국은 자국 여성들에게 이슬람 율법에 따른 복장을 엄격하게 강제하고 있으며, 여자 축구선수들에게도 히잡은 선택이 아닌 의무 규정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YTN(2026. 3. 4) - 정윤주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10845588049

 

5. [동성애]세네갈동성애 처벌 대폭 강화최고 징역 10년형 의회 통과

벌금도 6배 이상 상향·감형 불가유엔 인권 침해” 우려 표명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동성애에 대한 처벌 수위를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높이는 형법 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 12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세네갈 정부가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출석 의원 138명 중 135명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처벌 강도의 대폭 상향이다. 기존에 ‘본성에 반하는 행위’로 규정되어 징역 1~5년에 처해졌던 동성 간 성관계는 앞으로 징역 5~10년의 중형에 처하게 된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3. 13) - 종합취재팀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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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