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3월 10일) 제26-10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985
1. [통일교]‘고액 헌금 논란’ 日 통일교 해산 확정 도쿄고등법원 “원심 판단 유지” 교단 즉시 청산 절차 일본에서 고액 헌금 수령 등으로 논란을 빚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이 청산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4일 도쿄고등법원은 해산을 명령한 1심에 맞서 가정연합이 제기한 항고를 기각하고 해산 명령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의 발단은 2022년 7월 아베 신조 전 총리 피살 사건이었다. 범인은 “어머니가 가정연합에 거액을 헌금해 가정이 파탄났다”면서, 가정연합과 유대가 깊은 정치인이라고 자신이 믿은 아베 전 총리에게 총격을 가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조선일보(2026. 3. 4) - 안준현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04/UCLE4TDFOJERHASO7S3CFLQQQE/
2. [JMS]1만 팔로워 ‘기독 밈’ 인스타, JMS 신도 계정이었다 유행 콘텐츠 게시, 고민 상담 등 공개 제안/ CCC 간사 “운영자가 소속 교회 관련 거짓말” 1만명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스타그램 채널이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의 계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1만2000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J계정은 JMS 소속 신도가 운영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계정은 예수 그리스도를 캐릭터로 그린 스마트폰 배경화면과 성경 구절, 기독교인이 공감할 만한 밈(meme·유행 콘텐츠)을 게시하며 청년 기독교인 사이에서 널리 알려졌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3. 4) - 이현성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2523843
3. [신천지]알고 보니 가짜 영상…신천지 ‘AI 활용 포교’ 주의보 AI 콘텐츠 활용 급증…알고니즘 타고 확산 주의/ “경각심 갖고 적극 대처해야” 신천지가 포교와 홍보 전략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정치 개입 의혹으로 수사를 받으며 오프라인 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온라인과 미디어를 통한 포교에 더욱 무게를 싣는 모양새다. 문제는 일반 대중이 AI로 제작된 영상과 실제 영상을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실제 해당 영상 댓글에는 “청년들이 다 이쁘고 멋지다”, “수료생들 표정이 너무 좋다”, “생동감 있는 영상이 눈에 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3. 5) - 정원욱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182
4. [온라인종교]카페서 고해성사, 사자 보이즈 천도재… MZ문화로 뛰어든 종교 2030 탈종교 급증에 ‘파격 소통’ 종교인들이 치지직이나 유튜브에서 가상 캐릭터를 쓰는 건 2030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의도라고 한다. 종교 간 장벽도 허문다. 불법 스님과 레옹 신부는 최근 ‘합방’(합동 방송)을 하고 종교 간 공통·차이점 등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런 움직임을 두고 종교계에선 “절박한 위기감이 깔려 있다”고 말한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20대(18~29세) 무종교인 비율은 2021년 67%에서 지난해 72%로 치솟았다. 청년 10명 중 7명은 종교가 없다는 뜻이다. 한국의 탈(脫)종교화 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작년 6월 미국 퓨리서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무종교인 증가율은 6.9%로 일본(5.3%)과 베트남(5.5%)보다 높았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조선일보(2026. 3. 4) - 구아모 외2인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3/04/ZL7HDC23I5FS7LYN44DOLXQSPY/
5. [무속신앙]무속에 빠진 기독청년, 10명 중 3명 점집 찾았다 기독교인 4명 중 1명이 점이나 사주, 타로 등 민간 토속신앙에 의존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속에 기댄 경험은 취업과 결혼 등 현실적 불안감이 큰 2040세대 젊은 교인 사이에서 두드러졌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2. 26) - 이현성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449042 <저작권자 ⓒ 목회와진리수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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