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3월 3일) 제26-09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982
1. [신천지]“성경 시험 보자더니”… 신천지에 공개 검증 촉구 안명복 초원교회 목사, 신천지서 보낸 질의서에 대해/ ‘수용’ 취지 담아 7차례 보낸 내용증명 공개 신천지 측은 안 목사의 교회에 ‘한국 기독교 목사님들께’라는 제목의 인쇄물과 질의서 편지 등을 보내며 “무엇이 이단인지 성경으로 지적해 달라” “공개 시험을 보자”고 제안해 왔다. 그는 “신천지 내부에서는 ‘개신교 목사 중 단 한 명도 시험에 응하지 않는다. 그러니 우리가 진리로 이겼다’는 식의 논리를 펼친다”며 “이 프레임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 목사는 공개 검증 제안을 수용하겠다는 취지로 약 1년 동안 총 7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신천지에 발송했다. 그러나 실질적인 회신은 한 차례에 그쳤다고 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2. 25) - 김동규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1915459
2. [통일교]“통일교 돈줄 日 조직 위축이 전체 위기로 번져” 이단전문가가 본 ‘정교유착’ 배경 한국교회가 사이비·이단으로 규정한 통일교의 정치권 유착과 로비 의혹 이면에 일본통일교의 몰락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피격사건으로 조직의 최대 자금원이었던 일본통일교가 위축되며 조직 전체 위기로 번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2. 24) - 임보혁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1829800
3. [무속신앙]논란의 ‘운명전쟁49’…무속의 오락화, 맹신 부추겨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미션에 뭇매 흥미 위주의 연출…무속 미화 우려/ “반복 노출될수록 맹신으로 이어져” 무속을 전면에 내세운 예능이 방영 직후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는 신점·사주·타로·관상 전문가 49명이 출연해 '운명을 읽는 능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새로운 포맷을 내세웠지만, 초월적 영역을 경쟁과 오락의 대상으로 삼는 방식이 적절한지를 두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2. 25) - 최상경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000
4. [차별금지]종교기관·법인 “신앙·학력 블라인드 채용법안 어쩌나” 교계 “정체성 훼손” 우려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차별을 없애자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배경을 둔 종교기관과 법인체의 채용 과정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회에 계류 중인 이 법안은 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구직자의 학력과 출신학교를 비롯해 신앙 정보를 요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골자다. 결국 이 같은 내용을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로 명시해 채용 단계에서의 요구를 제한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2. 24) - 김동규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1825387&code=23111111&sid1=chr
5. [차별금지]광주·전남·전북 교계, 차별금지법·종교단체해산법 반대 집회 열어 금남로 일대서 집회/ “종교 자유와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광주·전남·전북 지역 교계와 시민단체들이 차별금지법과 종교단체해산법 제정 움직임에 반대하며 집회를 열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교회와 기독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지난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관련 법안이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집회에는 지역 교계와 시민단체 회원 등 1만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해 기도와 발언, 구호 제창 등을 이어가며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2. 24) - 김 혁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435371 <저작권자 ⓒ 목회와진리수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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