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2월 24일) 제26-08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980
1. [은혜로교회]미국, 피지 은혜로교회 문제 대처 부실로 원조 삭감 ‘경고’ 미 시민권자 4명 탈출 사건 계기 … 강경한 조치 실현될까? 미국 정부가 피지의 세계 인신매매 지수를 최하위로 강등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유는 은혜로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그레이스로드그룹(대표 김정용, GR그룹)에 대한 안이한 대처 때문이다. 「피지타임즈」에 따르면 미 국무부 관계자는 OCCRP(Organized Crime and Corruption Reporting Project, 탐사 저널리즘 단체)에 보낸 성명에서 GR그룹과 관련된 초국가적인 조직범죄와 인신매매 징후는 물론 피지에서 의심되는 기타 인신매매 및 인신 관련 문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2. 20) - 오기선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item=1011&no=21008
2. [신천지]신천지 ‘위장 교육장’... ‘학원법 개정’ 해서라도 없애야 ▶ 위장 교육장... 결국 신천지 교역자 양성기관 신천지는 모략포교, 위장 교육장 운영으로 급성장했다. 신천지로 인한 가정파탄 피해자 입장에선 위장 교육장은 피해자 양성소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런 행태는 현재도 지속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지난 코로나 시기, 신천지 내 집단 발발이 문제돼 정부에서 역학조사 들어가자, 신천지에서 제공한 유관 장소 주소는 전국 1100곳이었다. 대부분의 시설이 신천지에서 신도를 포섭하기 위한 중간 단계의 위장 시설이고, 이 장소 중 교육장은 학원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교육청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무허가 교육장이다. 신천지 교육장은 보통 한 시설에 수십명에서 수백명 정도의 교육생이 6개월 정도의 교육을 받고 여러 차례 시험을 치르며 일정 비용을 내고 교육을 받는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2. 10) - 종교와 진리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0
3. [불교]불교 시민 단체, “불국사 주지 선거에 4억2천만원 살포” 고발 “총무원이 사실을 확인하고 묵인”...불국사측 “거마비는 오랜 관행”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경주 불국사 주지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 과정에서 수억원대 돈이 건네졌다는 의혹과 관련, 불교시민단체들이 관련자들을 처벌해 달라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대불련 동문행동와 불력회 등 3개 불교단체 대표들은 4일 경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4년 7월 불국사 주지 선거 당시 종천스님 측이 공금을 유용해 투표권을 가진 스님 등 관계자들에게 모두 4억2천770만원을 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며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조계종 총무원이 감사를 통해 사실을 확인하고도 8개월 넘게 이를 묵인하고 은폐하려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CRS NEWS(2026. 2. 5) - 이광열 - https://www.crs-news.com/52378
4. [이슬람]정부, 사우디와 할랄 인증 협의 본격화…국내 기관 인정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1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을 방문해 할랄 인증기관 설치 및 인정과 관련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할랄 인증은 식품·화장품·의약품 등을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가공했는지를 검증하는 제도로, 인증기관은 제품과 제조 공정이 할랄 기준을 충족하는지 심사한 뒤 공식 인증서를 발급한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안(2026. 2. 13) - 임유정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11092/
5. [차별금지]22대 국회서 ‘차별금지법’ 잇단 발의…‘쪼개기 입법’ 움직임도 제22대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별 법률을 통해 유사한 규제를 확대하는 이른바 ‘쪼개기 입법’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차별금지법’이라는 명칭에 대한 사회적 반발을 고려해 우회적으로 관련 조항을 도입하면서, 사실상 동일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2. 21) - 양예은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776 <저작권자 ⓒ 목회와진리수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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