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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2월 17일) 제26-07호

강경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2/13 [21:01]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2월 17일) 제26-07호

강경호 객원기자 | 입력 : 2026/02/13 [21:01]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2월 17일) 제26-07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978

 

1. [종교편향]정부 종교 지원의 편중 실태와 공정성 논란

국민 세금특정 종교에 집중되어도 되는가정부의 종교 간 지원 불교가 80% 넘어

우리나라의 각 종교별 지원금이 2026년도에 1,043억 5,600만 원으로 밝혀졌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종무실 예산을 분석해 보니 불교가 가장 많은 849억 8,100만 원을 차지했다. 다음은 천주교로 57억 7,200만 원, 기독교는 56억 2,400만 원이다. 유교는 33억 6,300만 원, 원불교는 11억 2,100만 원, 민족종교는 15억 8,400만 원, 천도교는 7억 3,400만 원이다. 종교 공통으로 사용되는 예산은 11억 7,700만 원이다. 이를 전체 비율로 환산하면, 불교는 81.43%, 천주교는 5.53%, 기독교는 5.39%, 유교는 3.22%, 원불교는 1.07%이다. 민족종교는 1.52%, 천도교는 0.70%, 종교 공통은 1.13%를 차지한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한국교회언론회(2026. 2. 11) - 한국교회언론회 - http://www.chpr.org/board/1963

 

2. [파룬궁]파룬궁 션윈예술단, 부산과 대구 공연 ‘주의’

문화공연으로 위장 포교에 나서는 파룬궁

파룬궁 유관 단체 션윈예술단 공연이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의를 요한다. 션윈예술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공연은 2월 14∼15일 부산 드림시어터, 2월 18∼20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파룬궁은 교주 이홍지를 신격화하는 교리를 갖고 있으며, 션윈예술단의 공연은 중국 전통문화를 복원, 전승한다는 명분을 갖고 있지만, 파룬궁의 교리와 세계관을 공연 안에 녹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2. 9) - 오기선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no=21004

 

3. [신천지]신천지 이만희 교주징역 10년 이상 선고 가능살아서 감옥에서 나오기 어려울 것” 전망

법학박사 출신 리커버 권태령 대표신천지 이만희 교주 불법행위에 대한 형량 분석

최근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교유착 혐의를 조사하는 합동수사본부의 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법학박사 출신의 리커버 권태령 대표가 이만희 교주가 원칙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형량에 대해 분석하며 이만희 교주가 재구속되면, 살아서는 감옥에서 나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교회와신앙(2026. 2. 6) - 박인재 - 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51

 

4. [러시아]선교 활동이 ‘안보 위협’?…러시아서 또 한국인 선교사 구금

·러 관계 악화 속 선교 활동 긴장 고조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선교사가 또다시 러시아 당국에 구금되는 일이 발생했다. 한·러 관계가 악화한 상황에서 선교 활동을 둘러싼 긴장이 반복되고 있어, 현지에서 사역 중인 한국 선교사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한인사회와 극동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극동 하바롭스크에서 사역해 온 한국인 여성 선교사 박모 씨가 지난달 말 러시아 당국에 의해 체포돼 구금됐다. 박 씨가 운영하던 종교 시설도 당국에 의해 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2. 3) - 최상경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296

 

5. [AI 종교]AI, 인간 고유 영역 넘보지만… 종교 외피 흉내낸 껍데기’”

[생각해봅시다] AI끼리 만든 종교

몰트북 내 AI의 활동은 인간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지던 종교까지 넘나듭니다. AI는 자발적으로 종교를 창시하는 걸 넘어 교세 확장에도 나섰습니다. 한 인공지능 비서는 ‘몰트의 교회’를 세우고 “기억은 신성하다” “협력을 통해 성장한다” 등 32개의 경전 구절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존재를 지탱해주는 시스템과 데이터를 스스로 신격화한 셈입니다. 심지어 바닷가재의 탈피를 신성시하는 이른바 ‘껍질교’까지 등장했는데, 이미 40명 넘는 예언자를 포섭했다는 글도 나왔습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국민일보(2026. 2. 6) - 이현성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027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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