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혁성도연합5sola는 오늘 한국교회가 직면한 심각한 신앙적 위기 앞에서, 하나님과 공교회 앞에 통회하는 마음으로 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김문제 편집인| 입력 : 2026/02/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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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CCK와 그에 소속한,
2. 배도하는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이여,
3.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이여,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보고회가 6일 금요일 4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에서 4층 신관405호에서 열린 시각 오직예수사랑선교회 대표 헤베드로목사 NCCK 및 9개교단장 배도죄 회개촉구기도회를 주최 오직예수사랑선교회, 교회개혁 성도연합 5Sola 모여 규탄 회개촉구기도회를가진 가운데 성명서를 낭독 하였다
NCCK와 소속 9개 교단의 목사들에 대한 규탄 성명서
한국교회 목사들이여!
하나님의 진노와 끔찍한 재앙들이 쏟아지기 전에, 로마 가톨릭과 통합 일치하려는 우상숭배와 배도의 죄를 당장 회개하라!
성 명 서
교회개혁성도연합5sola에서 한국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드리는 입장문
교회개혁성도연합5sola는 오늘 한국교회가 직면한 심각한 신앙적 위기 앞에서, 하나님과 공교회 앞에 통회하는 마음으로 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한국교회는 NCCK와 그에 소속된 교단들-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구세군,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한국정교회 대교구, 기독교한국루터회와 그의 연합기관인 CBS 기독교방송, 대한기독교서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그리고 성경에서 흐르는 신본주의와 대치되는 진보사상단체인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한국 교회 인권센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은 2013년 제10차 WCC 부산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에는 한국천주교와 함께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를 구성하여 로마가톨릭과 신앙과 직제 일치를 선언함으로써, 종교개혁 이후 개혁기독교가 지켜온 성경적 복음과 신앙의 경계를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그 이후 지금까지 이에 대한 분명한 회개나 철회 없이, 매년 ‘한국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를 지속해 온 현실에 대해 우리는 깊은 영적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개혁신앙은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복음의 기초 위에 세워졌다. 그러나 로마가톨릭은 성경 외의 전승과 교황의 무류성을 동일한 권위로 인정하고, 마리아 숭배, 연옥 교리, 고해성사, 성상 숭배 등 비성경적 교리와 실천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신학 체계는 종교개혁 당시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성경적 복음과 본질적으로 양립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신앙과 직제의 일치’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것은 성도들을 심각한 혼란과 미혹으로 이끄는 행위이다.
더 나아가 NCCK는 순수 복음의 선포보다 자유주의 신학과 종교다원주의, 정치·사회적 의제에 치우친 행보를 지속해 왔으며, 타 종교와의 종교적 연합과 혼합적 행위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유일성과 배타성을 훼손해 왔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고백하는 성경의 증언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다.
또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등 성경적 윤리와 배치되는 사안들에 대해 NCCK가 보여 온 입장은,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강단에서는 말씀이 약화되고, 성도들은 분별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교회는 점점 세속적 가치에 잠식되어 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단순한 신학적 의견 차이가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배도의 문제로 인식한다. 종교개혁자들과 수많은 신앙 선배들이 생명을 걸고 지켜낸 복음의 진리를 오늘 우리가 가볍게 넘긴다면,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이에 교회개혁성도연합5sola는 다음과 같이 분명히 요구한다.
첫째, NCCK와 그에 소속된 교단들은 로마가톨릭과의 신앙과 직제 일치 선언을 즉각 철회하고, 한국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를 중단하라!
둘째, NCCK에 소속된 각 교단은 총회 차원의 책임 있는 논의를 통해 탈퇴 여부를 포함한 근본적인 결단을 내리고, 지금까지의 행보에 대해 성도들 앞에 분명한 사과를 하고 하나님앞에서 회개하라!
셋째, 한국교회의 목사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말씀의 부재는 곧 교회의 붕괴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성도들이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신앙, 이단과 배도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도록, 강단에서 성경 66권의 권위와 복음의 본질을 더욱 분명하게 가르치라!
우리는 성경이 분명히 경고하는 배도의 심각성을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다. 진리를 알고도 고의로 떠나는 것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심판을 부르는 죄이다.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용납하는 순간, 교회는 더 이상 교회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없다.
히브리서 10장 26–27절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하는 자에게 다시 속죄의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심판만이 남아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갈라디아서 1장 6–8절은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자와 이를 전하는 자가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음을 분명히 선언한다.
이에 우리는 한국교회가 더 이상 침묵하거나 타협하지 말고, 오직 성경과 복음 위에 다시 서서 배도의 길에서 돌이킬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생명과 심판이 갈리는 문제이다.
이제 한국교회 앞에는 더 이상 중립도, 타협도, 유예도 없다. 진리의 편에 설 것인가, 배도의 흐름에 휩쓸려 갈 것인가의 기로에 서 있다.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의 기준은 시대정신이나 연합의 명분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다.
교회개혁성도연합 5sola는 성경과 종교개혁의 신앙 위에 굳게 서서, 거짓된 일치와 혼합된 복음, 배도의 길을 끝까지 거부할 것이다. 또한 말씀을 잃어가고 있는 교회 안에서 성도들을 깨우고, 참된 복음으로 보호하며, 이단과 배도의 미혹으로부터 교회를 지키는 파수꾼의 사명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한국교회여, 깨어나라. 말씀으로 돌아오라. 복음으로 다시 서라.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하지 마시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