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협의회(WCC) NCCK"와 소속 9개 교단의 목사들에 대한 규탄 성명서NCCK는 로마 가톨릭과 신앙직제일치를 추진하기 전에, 종교개혁 508주년이 지난 지금, 과연 로마 가톨릭은 종교개혁의 원인이 되었던 반 성경적 교리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성경에 부합하도록 교정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했어야 마땅하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 보고회가 6일 금요일 4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에서 4층 신관405호에서 열린 시각 오직예수사랑선교회 대표 헤베드로목사 NCCK 및 9개교단장 배도죄 회개촉구기도회를 주최 오직예수사랑선교회, 교회개혁 성도연합 5Sola 모여 규탄 회개촉구기도회를가진 가운데 성명서를 낭독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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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와 소속 9개 교단의 목사들에 대한 규탄 성명서
한국교회 목사들이여!
하나님의 진노와 끔찍한 재앙들이 쏟아지기 전에, 로마 가톨릭과 통합 일치하려는 우상숭배와 배도의 죄를 당장 회개하라!
2025년 10월28일, 사랑의교회에서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공동 주최한 제14차 WEA서울총회에서는 크리슬람 운동가 릭워렌 목사가 주창한 “2033년까지 로마 가톨릭과 통합 일치를 이루자”는 목표로 “FTT2033 운동”을 선언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이집트에서는 “지금 가시적 일치는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WCC 제6차 신앙직제일치세계대회” 폐회식이 있었는데, “이제는 각 교회 현장에서 일치운동을 하자”는 결정에 따라 NCCK가 오늘 그 보고대회를 하고 있다.
NCCK는 로마 가톨릭과 신앙직제일치를 추진하기 전에, 종교개혁 508주년이 지난 지금, 과연 로마 가톨릭은 종교개혁의 원인이 되었던 반 성경적 교리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성경에 부합하도록 교정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했어야 마땅하다.
특히 로마 가톨릭은 탄생 자체가 정통신앙에서 벗어난 혼합된 신앙으로 태동했었다.(AD.378년 데마수스 로마 감독이 이교도의 최고 승원장을 겸한 것이 그 증거임)
이제까지 교황권 제도와 7가지 성례, 고해성사, 마리아 흠송, 연옥 교리, 성상 숭배 그리고 십계명 변개와 성경을 추가한 점 등 비 성경적인 교리들이 조금도 개선되지 않았으며, 특히 중세 가톨릭의 ‘면죄부 판매’를 지적하며 ‘성경과 초대 교회의 신앙으로 돌아가자’며 깨어 일어난 위대한 종교개혁자들과 수천만 명의 성도를 온갖 고문과 화형으로 대량 학살 한 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전혀 사죄하거나 회개하지 않았다.
아래에 로마 가톨릭의 12가지 반 성경적인 교리들을 열거했듯이, 로마 가톨릭의 반 성경적인 교리들은 개선되기는커녕, 도리어 더욱 더 변질되었고 타락한 상태이다.
1. 로마 가톨릭의 교황은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교회의 최고 통치자로 신격화되었다. 교황 무오설과 교황 면죄권의 성경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주님의 몸된 교회의 머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천주교와 직제 일치를 한다면, 한국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교황이 되는 것이며, 이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로마 가톨릭 교황의 통제 아래 두려는 마귀의 흉계이다(시편14:2~3, 히브리서10:17~18, 마가복음2:10)
2. 로마 가톨릭의 성인 숭배는, 신앙과 덕이 뛰어난 사람이 죽은 후에는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여 우리를 위해 간구하거나 도와주며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들의 공덕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 등 비 성경적인 것으로서, 이는 명백히 가증한 우상숭배이다.(출애굽기20:3, 디모데전서2:5)
3. 로마 가톨릭은 십계명 중 제2계명을 삭제하고 제10계명을 둘로 나누었다. 또한 교황이 공적으로 선포한 교훈과 전통과 외경까지 성경과 동일한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인정한다. 또 외경 7권(토비아서, 유딧서, 마카비상·하, 지혜서, 집회서, 바룩서)을 1546년 정경에 포함시킨 이유는 죽은 자를 위한 기도, 천사들의 중보, 연옥설, 공덕설 등의 교리를 성경에서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을 추가한 것이다. 성경을 임의로 가감한 것은 무서운 죄를 범하는 행위요 결정이다.(갈라디아서1:7~8, 마태복음15:8~9, 요한계시록22:18~19)
4. 로마 가톨릭은 구원의 방법이 복수이며, 믿음 뿐만 아니라, 선행과 공로로 완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성체성사, 영세성사, 견진성사, 고해성사, 병자성사, 성품성사, 혼인성사 등 7가지 성사를 통해서만 구원에 이른다는 주장은 거짓된 교리이다.(에베소서2:8)
5. 로마 가톨릭은 신부가 예수님의 대리자로서 신도들의 죄를 사하는 고해성사 제도를 시행하고, 죄를 씻고 연옥을 벗어나기 위해 돈을 내고 보속을 받으라고 권한다. 이는 현대판 면죄부이다. 이에 대한 성경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마가복음 2:10, 요한일서1:9, 히브리서10:17~18, 갈라디아서2:16)
6. 로마 가톨릭에는 마리아상 숭배, 성인 화상 숭배, 유골 숭배, 성체 숭배 등 수많은 미신적 의식이 존재한다. 그들은 우상을 만들어 절하고 기도하며, 죽은 자의 유골과 유품을 숭배한다. “아무 형상을 만들지 말고 그 것들에게 절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제2계명을 무시한 것이다. (출애굽기 23:24)
7. 로마 가톨릭은 사람이 죽은 후 연옥에서 정화된다고 주장하며, 미사와 기도, 헌금, 경건한 행위로 그 정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한다.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기도 하고, 연옥에 있는 사람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사람이 그 보속을 해야만 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연옥설은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거짓된 주장이다.
8. 로마 가톨릭의 구원론은 반성경적이다. 그들의 교리에는 “영세를 통해 처음 의롭게 된다”, “믿음과 선행으로 의롭게 된다”, “의롭게 된 자도 죄로 구원을 상실한다” “7가지 성사와 선행으로 구원을 증진시킨다”, “연옥에서의 고통은 미사와 기도와 보속으로 줄일 수 있다”는 등 복음의 본질을 왜곡한 내용이 가득하다.
이런 로마 가톨릭의 교리를 어찌 개혁 기독교가 수용하고 일치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9. 로마 가톨릭의 화체설은 성만찬 시 떡과 포도주가 실제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하여, 매번 미사 때마다 그리스도께서 희생제물로 바쳐진다는 주장이다. 이는 이교적 미신에서 비롯된 비 성경적 교리이다. 신부가 미사에서 봉헌기도 할 때, 성찬 떡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변화되는데, 신부가 이 그리스도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침으로써 죄사함을 얻는다고 가르친다.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드린 희생 제사를 신부가 미사 때마다 매번 재연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고 선언하심으로써, 인류 구원을 위한 속죄의 희생 제사는 단 한 번에 영원히 완전히 이루셨다.
로마 가톨릭의 미사와 화체설이야말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와 은혜를 모독하며, 복음의 기초를 허물고,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는 이단의 교리이며 무서운 죄이다.
실상이 이렬찐대, 로마 가톨릭의 미사에 어찌 기독교의 목사들이 동참할 수가 있겠는가?
10. 특히 그 무엇보다 더 심각한 점은, 종교개혁 이후에 로마 가톨릭이 개혁하기는커녕, 도리어 더욱 타락한 마리아 숭배교리를 신설하여 이방 종교로 치닫고 있다.
‘마리아 무죄잉태설, 평생무죄설, 종신처녀설, 몽소승천설, 은총의 중재자설, 기도의 중보자설, 공동구속자설, 그리스도의 어머니가 아닌 하나님의 어머니설’ ‘하늘여왕설’ 등 마리아를 신격화하는 교리를 계속 양산함으로써 로마 가톨릭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단의 괴수”임을 스스로 드러냈다.
레지오마리애 공인교본에 “마리아를 통하지 않으면 성령의 은총을 받을 수 없다” 또 레지오마리애선서문에도 “성령님 당신은 이 세상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하려고 오셨으나 성모마리아를 통하지 않고서는 역사하지 않으시고 저희 또한 성모마리아 없이는 당신을 알아볼 수가 없고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성령님은 모든 재능과 성덕과 은총을 성모마리아를 통하여, 성모마리아가 원하는 사람에게, 성모마리아가 원하시는 때에, 성모마리아가 원하시는 만큼, 성모마리아가 원하시는 방법으로 베풀고 계십니다.”
이처럼 마리아 여신을 섬기는 로마가톨릭과 어찌 3위1체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가 일치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11. 어린 예수를 품 안에 안고 있는 마리아상을 가톨릭 성당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신도들은 마리아 모자 상에 입을 맞추거나 엎드려 경배하며 마리아 이름으로 기도하기도 한다.
그런데, 바벨론의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는 아들 담무스를 죽은 남편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주장하며, 아들 담무스와 결혼하여 담무스를 태양신으로, 자신은 태양신의 어머니 여황신으로 등극했다고 전해진다. 그 모자 신화가 로마에서는 비너스와 쥬피터, 이집트에서는 이시스와 호루스, 인도에서는 인드라니와 크리쉬나로 불리며 온 세계로 전파되었다.
천주교 성당에 있는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의 조각상은 마치 ‘이집트의 호루스를 안고 있는 이시스 여신’의 조각상과 흡사하다. 이런 이방 종교의 우상을 모방하는 로마가톨릭과 어찌 개혁 기독교가 일치할 수가 있는가?
12. 로마 가톨릭은 교황을 하나님의 대리자요 무오한 존재로 신격화하고, 교황에게 성경 해석의 절대 권위를 부여한다. 그러나 베드로의 후계자로 자칭하는 역대 교황들 중에서, 베드로처럼 복음을 위해 순교한 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는가? 또 추기경에서 교황으로 선출되는 순간 어찌 갑자기 무오한 존재로 변화될 수 있는가? 로마 가톨릭교황은 종교개혁가들이 천명했듯이, ‘큰 음녀’요, 교회를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일 뿐이다. 종교개혁에 앞장 섰던 마틴루터도 “교황은 하나님의 법을 폐지하고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이 올려놓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요 적그리스도이다”라고 천명했다. 존 낙스는 “수 세대에 걸쳐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은 바로 바울이 말하는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라고 선언했고, 요한웨슬레도 “로마교황이 바로 죄의 사람이다”라고 지적했다. 존 칼빈은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임도, 교회의 머리임도 부정한다. 그는 적그리스도일 뿐이다.”라고 선포했다.
이상 살펴본 바와 같이, 로마 가톨릭은 종교개혁 이후에 개선되기는커녕, 도리어 비 성경적인 마리아 숭배와 반 성격적인 종교다원주의로 더욱 더 이방 종교의 길로 타락하고 있다. 종교개혁의 후예인 개혁기독교가 어찌 이런 로마 가톨릭과 신앙과 직제를 일치할 수 있으며, 어찌 함께 사귀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미사에 참석하여 기도하고, 함께 동행할 수가 있단 말인가?
돌이켜 보면, 로마가톨릭의 제2차 바티칸 공회의(1962~65)에서, 종교개혁 이후 줄곧 개혁 기독교를 폄하하여 ”분열된 교회“로 부르던 호칭을 갑자기 ”분리된 형제“로 순화하는 등 약간 변화의 제스쳐를 보이고 있지만, 그 후의 행보를 보면, 이것은 개혁 기독교를 흡수 통합하여 다시 병탄하기 위해, 전술 전략상 잠시 위선의 가면을 쓴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로마 가톨릭은 1999년에 “루터교세계연맹과 의화(칭의)교리에 관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함으로써 루터교와의 화해를 이루었고, 2006년에는 금란교회에서 “감리교와 루터교와 천주교와 의화(칭의)교리에 관한 공동선언문”에 합의를 이루는 등 하나 둘씩 포섭하고 포용하기 시작했다.
“타 종교에도 배울 점이 있다”라며, 2011년엔 WCC, WEA 등과 함께 “타종교와의 대화와 평화와 화해”를 선언하고, 타 종교에도 진리가 있다는 둥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였고, 제반 사회문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며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지향하고 있다.
2013년에 로마가톨릭은 NCCK를 앞세워 WCC총회를 부산에서 개최하여 종교다원주의 문을 활짝 열었으며, 2014년에는 NCCK와 9개 교단들이 한국천주교와 함께 “신앙직제일치선언문”를 전격 발표하였는데, 이후 매년 1월 셋째 주간에 NCCK와 9개 교단들은 한국천주교와 함께 “한국그리스도교일치협의회”를 통하여 “함께 사귀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행동하기” 운동을 지속함으로써, 개혁 기독교를 흡수 통합하는 작업에 돌입하였다.
급기야 2024년 9월, 신복음주의 단체인 WEA와 함께 개최한 서울로잔대회(이재훈목사)가 로마 가톨릭의 “하나님의 선교정책”과 WCC의 “통전적 선교정책”을 수용하여 “총체적 선교정책”을 채택하였으며, 2025년 10월에 개최된 제14차 WEA서울총회(오정현목사,이영훈목사)는 “FTT 2033(모든이에게 복음을)운동”을 천명하기에 이르렀다.
마치 UN의 “Agenda 2030운동”에 발맞추듯이, WCC는 “JC 2033선언”을, 신사도운동단체인 Empowered21은 “VISION 2033선언”을, 로마가톨릭은 종교통합운동 “Global 2033선언”과 “JUBLEE 2033선언”을 동시다발적으로 천명한 것이 과연 우연일까? 주님의 부활 승천 2000년이 되는 2033년까지 “세계열방선교의 완성”이란 미명아래 혹여 “세계종교통합완성”이라는 배도의 완성 스케쥴을 공개적으로 천명한 것은 아닌지 우리는 정신 차리고 깨어 기도하면서, 저들의 행보를 예의 주시해야만 한다.
특히 작년 10월 28일 이집트에서 열린 WCC ‘제6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의 폐막식에서 “이제는 (신앙직제일치를) 신학적 합의를 지역 교회의 현장에서 신도들에게 확산시키는 가시적인 교회일치운동으로 나아가자”고 결정했다고 한다.
K굿뉴스는 25.10.31자 기사에서 “이는 356개 회원교회가 참여하는 WCC가 단순히 (신앙직제일치를) 신학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회공동체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으로는 각 교단의 개 교회들까지 침투하여, 천주교와 신앙직제일치운동을 확산시켜 종교통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우려되는 점은, 그날 채택한 선언문에서 "일치는 단순한 '합의'가 아니라 '교제(Communion)'이다. 세례에 뿌리를 두고, 공동의 기도를 통해 표현되는 일치는 우리가 함께 살아갈 때, 서로의 성만찬을 나누고 사역을 인정하기 시작할 때 가시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고 천명했다.
여기서 우리가 미혹되지 말아야 할 점은, 선언문에서 누차 강조하는 Communion의 원 뜻은 “교제”라기 보다는 "성체성사(성찬식), 영성체, 미사”를 의미한다. 결국, 로마 가톨릭의 신부가 집전하는 “미사”라는 제사의식에 개혁기독교인들도 함께 동참할 때, 비로소 가시적인 신앙직제일치를 이룰 수 있다라는 의미이다.
로마 가톨릭의 “화체설”과 “성체성사, 미사”제도가 십자가에서 “단번에 속죄 사역을 완성”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모독하고 불신하는, 이방 종교의 전형적인 희생제사 의식일진대, 로마 가톨릭은 반 성경적인 화체설과 미사 제도를 타파하지는 않고, 도리어 우리 개혁기독교를 향하여 저들의 미사에 동참하여 가시적인 신앙직제일치를 이루자고 이젠 공개적으로 배도의 길로 미혹하고 있다. 이처럼 개혁기독교를 로마가톨릭이 본격적으로 흡수통합 일치시키겠다는 저들의 흉계를 드러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NCCK 가라지 목사들은 로마 가톨릭의 앞잡이가 되어, “WCC제6차 신앙과직제 세계대회 보고회”를 개최하여 한국교회를 배도의 늪으로 유괴하고 미혹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로마 교황의 앞잡이 NCCK와 9개 교단의 교단장들과 가라지 목사들은, 영원한 지옥 유황불 심판에 던져 넣으시기 위해 곧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이 정녕 두렵지도 않소?”
작금에 교회를 박해하는 악법을 양산하며 패악질하는 정치권도 문제이지만, 영육간에 우상숭배하며 배도질하는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더 큰 문제이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의 자랑을 좇아다니며 돈 우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온갖 이단들에게 농락당하더니, 급기야 큰 음녀요 거짓 선지자 로마 가톨릭 교황에게 미혹당하여, 배도의 넓은 길로 치닫는 한국교회 가라지 목사들이 가장 큰 문제요 화근이다.
이제라도 주님의 경책의 말씀을 청종해야만 한다. 우리 주님께서 한국교회 위에 가혹한 징계의 몽둥이를 드신 것은 깊은 영적인 잠에 취해있는 한국교회를 일깨워 회개시켜서 택한 백성들을 구원해 주시려는 사랑의 경책임을 깨닫고, 당장 넙죽 엎드려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만 이 크나 큰 위기를 겨우 면할 수가 있다.
우리는 아래와 같이 주님의 이름으로 경고하며 철저한 회개를 촉구한다!
1. NCCK와 그에 소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기독교한국루터회, 대한성공회, 한국구세군, 대한복음교회, 한국정교회의 교단장과 목사들은 로마 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 선언을 철회하고,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직제협의회를 탈퇴하고 통절히 회개하라!
2. 배도하는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이여,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와 징벌로써, 적화통일되거나, 중공의 식민지가 되거나, 경제 폭망하여 대기근이나 심각한 팬데믹 질병과 핵전쟁의 재앙들이 동시다발로 한반도 7천만 민족 위에 쏟아지기 전에, WCC와 NCCK, 로잔대회와 WEA에서 속히 탈퇴하고, 마음을 찢으며 배도한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라!
3.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이여, 우리 개혁기독교를 흡수 통합하려는 마리아 숭배 집단, 로마 가톨릭의 유괴와 미혹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오직 성경,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한국 교회를 사수하여,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립시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후6:15~16)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 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렘18:11)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25:41)
2026. 2. 6.
오 직 예 수 사 랑 선 교 회 대표 허베드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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