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진리수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교 분파의 소속을 밝히라」

‘월터 마틴’ 박사는 전통적인 재림주의자 핵심적 사상을 복음으로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에 SDA는 우파인가 ? 좌파인가. 그 입장을 분명히 밝히자. ‘마틴’ 박사는 전통적 재림주의를 이단으로 규정한다.

목회와진리수호 | 기사입력 2025/12/24 [16:29]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교 분파의 소속을 밝히라」

‘월터 마틴’ 박사는 전통적인 재림주의자 핵심적 사상을 복음으로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에 SDA는 우파인가 ? 좌파인가. 그 입장을 분명히 밝히자. ‘마틴’ 박사는 전통적 재림주의를 이단으로 규정한다.
목회와진리수호 | 입력 : 2025/12/24 [16:29]

▲ 출처: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공식-홍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교 분파의 소속을 밝히라」

 

기독교이단대책협회 상임회장 (고) 원 문 호 목사

 

한국에 안식일교(SDA)는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문서나 언론의 공개 질의서로 자기들의 소리를 높인다. 그러나 SDA에 대한 이단의 규정은 이미 미국에서 저명한 비교 종교 전문가에 의하여 이단으로 판명이 되었다. 한국의 개신교 역시 이에 편승한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에 SDA가 이단이 아니라 정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같은 SDA의 이단의 정죄는 한국 교회의 교권적 횡포와 무지로 인하여 자신들이 당하고 있다는 억울한 입장이라고 하소연을 한다.

 

이러한 시점에 세계 SDA 교단의 분위기를 살펴 볼 이유가 있다. SDA60-70 년대에 이단성 검증에 따른 교리 토론의 논쟁으로 이 시기에 두 분파가 생겼다. 그 하나가 전통적 재림주의가 있다. 이들은 1980년대에 복음적 재림주의 자로 말미암아 처절한 위기에 처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SDA는 두파가 공존한다는 말이다.

그러면 현재 한국에 SDA는 이단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전통적인 재림주의 우파인가 ? 아니면 반대 극부의 복음적 재림주의 좌파인지 그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이에 한가지 참고할 것은 SDA 위기에서 이단자 우파를 도전한 복음적 재림주의자에게 사직을 강요하여 SDA를 많이 떠났다는 점이다. 복음주의 자는 왜 그들의 집단을 떠나야만 하는가 ? 이것은 분명히 이단성에 대한 문제의 시정에 강력한 입장에서 파급된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전통적 SDA는 이단성을 벗어나지 않음이 현실이다.

하여간 필자가 SDA를 심도 있게 연구한 결과 우파에 속한 자는 이단성을 벗어 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한국에 SDA가 할 일은 우파좌파중에 어디에 속하는 지를 확실히 공개적으로 밝히면 되는 것이다. 이제는 주제와 관련한 이단의 집단인 SDA의 허상과 그 분별에 유익을 주고자 한다.

 

1. 이단의 올바른 이해는 무엇인가 ?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이단이란 시작은 같으나 이 다르다고 한다.

이 말은 이단의 교주가 근본은 구원을 받은 백성으로 능력을 받았으나 교만하여지면 이단이 되어 결국은 버림을 받아 멸망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단은 본래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이단이 될 수 있다는 이해이다. 이같은 정의는 구원론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주장일 뿐이다.

그러면 이단이란 무엇인가 ? 당신은 어떻게 이해하는가 ? 혹이 이단의 논쟁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되어 쟁점이 될 때에 어떠한 표준으로 이단성 폭로에 가치를 가지고 바르게 평가 할 것인가 ? 만약에 당신이 이단의 판정 기준에 불분명한 인식에서 이단을 옹호함에 참여 할 수 있음이 전재될 경우에 문제는 매우 심각해진다는 것이다. 이같은 이들이 이단을 옹호함은 마치 농부가 수고하여 씨 뿌린 밭에 파종한 씨를 새들이 쪼아먹어 버리는 행위나, 그리고 다 자란 배추밭에 송아지새끼가 이리 저리로 마구 뛰어 다녀서 다된 농사를 망치는 거나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단 (異端) 이란 무엇이며 그들의 왜곡된 해석의 예를 들어보자.

 

1) 이단이란 무엇인가 ?

 

① 이단은 하이레시스’( ἅιρεσις ) 이다.

 

이 말은 하이레오마이에서 유래, 그 의미는 선택, 분리, 당파, 포획, 골라냄, 불화, 논쟁, 부조화, 선택된 의견이다(24:5,14, 5:20, 벧후2:1). 이단은 교리의 이중성을 가진다. 자기의 의견에 따라 성경을 임의로 자신에 맞도록 선택하여 이를 체계화한다. 그래서 정통 교리의 반대되는 것으로 성경의 중대 교리를 잘 못 가르친다. 그러므로 저들은 가정과 사회의 질서를 파괴한다. 그리고 개신교 탄핵 및 반인륜적 성적인 타락으로 사회의 지탄을 받는다.

그리고 이단의 교리가 율법주의 경우는 반사회적인 행위를 거부하는 표면적 유대인의 유형이 있다. 근세기에 SDA는 여기에 속한다. 그러므로 그들의 표면적 행위에 속지 말 것을 권고한다.

 

② 이단은 다를 ()’ ()’ 이다.

 

이 말은 시작은 같은데 만이 다르다는 인식이 일반이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이단은 근원도 도 다르다는 의미요. 엄밀히 말해서 끝이 다르다는 것은 근원적 시작이 다른것이다. ‘시작은 끝을 말해 주고 끝은 근원을 입증하는 결과이다. 그러니까 이단이 시작이 같다는 이해는 성경을 벗어나는 논리이다. 시작이 바르게 구원받은 성도는 이단이 될 수 없다. 다만 사단의 존재가 미혹하는 고로 어리석게 미혹을 당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생을 받은 성도의 구원은 영원히 불변하는 것이다. 이단에게 미혹되면 성화에 따른 축복과 기회를 상실하여 부끄러운 구원을 받을 것이다.

 

③ 정통 교회를 이단성으로 반항한다.

 

이단은 성경을 사사로이 억지로 왜곡 되이 한다.

성경은 반드시 정확무오의 법칙아래서 해석함이 옳은 것이다. 그런데 이단들은 한결같이 자기만이 말세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는 사명에 계시를 받은 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해석의 권위를 자의적으로 독점하는 엘리트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그 결과는 기가 막힐 정도로 교묘하게 틀리는 것이다. 이단의 교주는 자신을 제 일인 자로 신비화한다. 그리고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자기의 필요에 따라 오역을 할 뿐 아니라, 정통 교리와 차별화 시킨다.

 

2) 이단자 해석의 경우를 알아보자.

 

특히 이단은 성경의 해석을 짝의 원리에 준용한다. 그래서 만사를 이원적으로 풀려는 태도로 일관함이 무엇인지 유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 본래의 뜻을 오도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 자체가 영적이다. 때로는 비유와 상징으로 해석할 경우가 있으나 이것이 전체가 아님도 알자. 그러므로 본문이 비유인지, 여자적인지 구별하여 난해한 의문에서 한가지 뜻을 찾도록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성경을 정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해석은 이단의 전문적인 수법이다. 그리고 그들의 변별종의 핵심적 사상으로 반항한다. 이단자는 핵심적 교리의 본질을 결코 벗어버리지 않는다. 그들의 왜곡된 해석의 예를 들어보자.

 

① 이단은 자기만이 말세에 구원자 사명을 받았다는 것이다.

 

말라기 4:5 절에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이는 구원의 주 메시야가 탄생하시기 전에 엘리야의 도래이다.

이 엘리야는 마태복음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라.” 마가복음9:11-13 이에 예수께 묻자 와 가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1:17(1:15-34)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슬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1:6-4:3 말라기는 백성의 죄를 책망하고 메시야 탄생 예언)

말라기에 예언된 엘리야는 마11:14절에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라9:13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에 근거하여 그는 침례 요한이다.

그럼에도 이단들은 이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여 자신을 적용한다. 이는 이단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말라기 4:5절의 예언은 이미 성취가 되었다. 그러니까 구원의 주가 이 땅에 출생하시는 섭리가 번복될 수 없는 것이다.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이 말씀이 종말을 운운하여 자기 적용이 불가한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식언치 않으시며(23:19),변치 않으며(삼상15:29, 1:17), 변역지 않으신다.(3:6)

 

② 성경 해석을 상징, 비유로 일관한다.

 

성경의 기록에 비유와 상징이 있다. 그리고 그 해석의 원리가 있다. 그렇다고 모든 성경을 상징이나 비유로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성경은 모두가 상징이며 비유는 아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비유나 상징 또는 여자적인지 잘 구분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단자는 해석의 난해한 부분을 상징으로 교묘히 풀어서 자의적 해석에 합리화를 시킨다. 그래서 보고 듣는 자를 속인다.

 

▶ 비유 해석에 이단이 잘 사용하는 구절이 있다.

 

○ 마가 복음 4:11-12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16:25-27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이 말씀은 구약에 이사야 예언의 성취이다(6:9,10). 이를 예수님이 비유로 은폐하시는 동기는 적절한 시기에 나타나도록 보류된 것이며, 예언의 성취에 따른 선교적 동기라 믿는다.

해석에서 유의할 것은 이단은 비유, 상징이 암호문서라든가 ?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만이 풀기 위함이라 주장한다. 이는 자의적 해석을 위한 제 멋대로 그 의도를 합리화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비유, 상징은 그 자체가 성경이다. 이단은 비유와 상징을 자기에 적합하도록 암호 문서화로 자기만이 감추인 것을 푼다는 것은 교주의 해석의 수법이다. 이단의 교주는 비유를 자기의 암시로 교주를 만드는 수작 위해서 마음대로 도용한다. 이제는 비밀로 감추일 것이 없는 것이다. 이미 그는(예수) 로마서 16:25-27 절에 나타 내신 바 되어서 사도 바울은 그를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성도는 비밀새진리를 운운하는 자를 철저히 경계하고 멀리할 것이다. 자기만의 계시적 비밀을 말하는 자는 이미 맛이 간 자이다.

그리고 상징은 공상적인 이야기나 신화가 아니다. 비유는 어떤 사물이나 관념을 끌어내는 비교법으로 깊은 진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것을 통해 진리를 설명한다. 그러므로 숨겨진 것을 들어내어 깨닫게 하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비유는 상징과 예언적 의미를 포함하는 문학적 기교이다.

 

○ 사도행전 1:9-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하늘을 자세히 쳐다보고 있는데 횐 옷을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이 부분에서 통일교 원리 강론 491쪽에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 “구름은 비유로 보아야 한다.” “ 구름은 지상에서 더운물로 증발되어서 올라간 것을 말한다. 그런데 요한 계시록 1715절을 보면 물은 타락한 인간을 상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시 오실 예수는 초림 때와 같이 한 육체 물로 태어나는 것이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구름을 타고 오는 모습은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무료 성경 신학원이나 통일교을 비롯한 이단들은 근사성 논리로 아무렇게 연결하여 지나치게 확대 해석한다. 이같은 구름의 해석이 이단의 사건을 만들어 시끄럽게 한다.

 

▶ 통일교 문선명오시는 주님이 구름을 타고 와서는 망한다는 것이다.” (말씀 17022-), “ 주님께서는 육신을 쓴 인간의 몸으로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말씀 16535-36),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인간의 몸으로 다시 온다는 성경의 증거가 없다.

 

▶ 신천지교 이만희재림 예수는 보는바 구름에 가리워 보이지 않는 그 상태로 오신다고 하셨으니(1:9,10, 16:10) 이 모든 말씀을 믿을 진대 재림 예수의 모습은 볼 수 없는 것이다.(계시록 완전 해설 道 1986 , 71) 그러면 성경 어디에 구름에 가리워 보이지 않는 불 가시적 상태로 온다고 하는가 ? 이는 엉터리 거짓말이다.

성경을 무엇을 말하는가 ?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24:30).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1:7).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살전1:10). 결론적으로 예수님의 재림은 공중으로부터 가시적인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이다.

 

▶ 대성 교회 박윤식구름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구름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재림을 놓치는 실수를 범할 것이라” 10단계 말씀 공부 단계 구름은 80년대 중반에 없어진 것인데 재림”, 또는 구름 타고 재림하시는 예수 한 사람을 찾자”, “인자「박윤식과 대성교회」48쪽에 가르쳤다고 한다. “진짜 구름은 그의 인생을 말씀으로 살아가는 성도이다”(현대종교 1998, 1월호 76, 77)

이단은「구름」을 의인화또는 타락한 인간의 상징으로 결국은 자신을 재림하시는 예수 한 사람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이것은 재림의 때에 관계한 말씀에 걸려드는 것이다. 그래서 이단자 규정의 확정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24:36, 13:32, 1:7, 24:25,26).

 

 

2. 안식일교 허상은 무엇인가 ?

 

SDA 이단의 발생은 1844년대부터 시작된 것이다.

안식일교(SDA) 이단성은 무엇인가 ? 근간 교계가 보는 SDA의 시각이나 그 흐름이 매우 혼탁하다. 그 원인은 SDA를 옹호하는 언론과 그 희석 작업에 기인하는 것이다. 그러면 사실적 SDA의 정체는 무엇인가 ? 그 별별종 교리 중에 일부인 구원론, 안식일, 시한부 종말 재림론을 다룬다.

 

1) SDA 주장과 반증

 

SDA(안식일교)는 월리암 밀러(1782-1849)의 재림주의에 기원을 둔다. 그의 재림은 거짓말이 되었으나 그 후 엘린 G. 와잇 여사를 중심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재림론 자들이 1860년도에 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로 그 명칭을 채택하였다.

이들이 주장하는 변별종의 교리는 ① 행위론적 구원론 ② 영혼()불멸 대신 영혼멸절 ③ 영원지옥 대신 악인 소멸 ④ 안식일 준수 ⑤ 채식주의 ⑥ 조사 심판 ⑦ 재림의 일자 확정 ⑧ 율법폐기 부인 ⑨ 인간은 기식이 있는 생명의 호흡일 뿐 내적인 의 존재 부인하여 조건적 불멸과 부활을 말한다. 그리고 주의 날을 성수 하는 개신교를 향하여 음녀의 딸, 바벨론, 짐승의 표를 받은 자라고 취급해 버린다(16:2, 17:5). 그러니까 자기들만이 지상에 남아 있는 참 교회라는 주장이다.

 

(1) SDA 이단은 성경으로 검증된 결과이다.

 

놀만 F. 디우티안식교가 그리스도의 교회가 선언한 교리를 명시적으로든 암묵적으로든 부인하는 한....그것은 성경적인 교회로 간주될 수 없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김경선 저, 1997, 309)

② 칼빈 신학교 교수 안토니 A. 회케마 교수는 안식교를 이단으로 단정하고 있다.”( 上書 308)

특정한 비 성경적인 가르침들을 더했다고 나는 확신한다....안식교는 복음주의 적인 교회가 아니라 이단으로 분류되어야 한다는 것은 나의 확신이다.( 上書 309)

마틴 박사는 마틴은 분명히 이설적인 많은 인용문들을 제시할 수 있었다. 안식일교 학자들은 그들이 제시한 문헌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아연 실색까지 했다.....1955-56 회의에서 한 입으로 두 말을 한다고 마틴은 극언적인 표현을 하였다. 그 복음주의 자들은 대 총회가 아리안 주의들과 갈라디아 주의 자들과 같은 이설 자들을 허용한다면 그들 나름대로 이단으로 불리울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 上書335)

만약 이 전통 집단이 ‘QOD’ ( Questions on Doctrine / 교리에 관한 답변서) 로 부터 계속 멀리 떨어져 간다면, 그리고 엘른 와잇을 이 교회의 무오한 해석자로 계속 주장한다면, 몇 몇 복음주의 자들이 주장하듯, 그들은 언젠가 이단이라는 이름이 주어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당연하다.” (上書, 346, )

엘른 G. 와잇의 글들은 거의 언어적인 영감 해석의 시금석으로 추앙되어져 왔고, 이것은 본질적으로 성경에 대한 문맹 교인들을 만들어 왔다. 불행하게도 많은 SDA들이 엘른 와잇의 글을 성경 해석의 무오의 지름길로 여기고 있다. 만일 그들이 엘른 와잇을 무오의 해석자로 군림하도록 둘 때, 재림주의 자들이 이해할 것은 SDA에게 교황이 있다는 시대적 착오적인 모순을 안고 있다는 사실이다.”(上書, 346, )

 

SDA는 그들의 믿는 믿음이 신앙의 고백에 합당하다고 주장하나 그들의 핵심적 교리는 여전히 변함이 없음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신앙의 고백은 표면적 이론에 불과하다. 그래서 성경적인 교회로 간주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특정한 비성경적인 가르침을 더함으로 이단으로 분류되고, 이설적인 율법주의를 허용함으로 이단으로 불리울 수밖에 없다. SDA는 교리의 개신교적 공식적인 답변서 QOD로 부터 멀리 떨어져 가고 엘른 와잇을 교회의 무오한 해석자로 주장함에 이단이란 이름이 주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2) 출교된 그리이브SDA를 어떻게 보는가 ?

 

「나는 왜 안식교로부터 출교 되었는가 ?」논문에 ‘R. A. 그리이브진술하기를 자신은 30년이 넘도록 SDA 활동한 목사로 북 뉴질랜드 합회에 합회장 이었다.

그가 진술한 내용은 “SDA 교회가「QOD」라는 책이 SDA의 믿음들을 정확하게 제시했다고 확신한 월터 마틴 , 도날드 그레이스 반하우스 및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복음주의 적인 프로테스탄트 교단이라 선언된 후에 집필된 것이다. 이 자료는 SDA가 어떻게 두 얼굴과 이중성으로 교활한지 쉽게 이해되는 것이다. 그 결과로 SDA는 복음주의 자를 파문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SDA 신자를 향하여 그들은 바리새적인 교만에 사로잡혀 있다. 우리는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백성이다. 우리는 다른 어떠한 현대 종교도 갖지 못한 여 선지를 갖고 있다. 우리는 십계명을 지킨다. 우리는 십일조와 여러 가지 헌금을 한다.” ( 上書 313) 고 그는 혹평을 한다.

아래에 그가 기록한 내용들은 SDA의 「핵심적 교리」가 계속적으로 지속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 한 마디로 이단의 연구에 저명한 석학의 토론에서 SDA가 제시한 공식적인 답변서 QOD 책자가 표면적 선전에 이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SDA 변별종 교리를 여전히 가르침으로 그들은 프로테스탄트와 전혀 상관이 없는 기형적인 사이비 종교를 창출할 뿐임이 입증된 것이다.

혹이 한국 교회는 이같은 이단의 농간에 비교 종교 연구가의 신분이 그들에게 속아서 이용을 당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SDA의 경우는 공식적인 답변서 QOD 이후 그들의 교단에 입장과 세계적인 비교 종교 학자 '월터 마틴'( Walter Martin ) 진술을 비교하면 SDA가 이단의 규정을 벗을 수 없다는 것이다.

 

월터 마틴박사 자신의 책「The Kingdom of the Colts, p, 435」에 다음과 같이 진술한다.

 

어떤 그리스도인 단체이든지 영원한 구원의 기초가 되는 오직 은혜로 구원받은 칭의의 원리를 계속 부정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된다. 만일 안식일 교회가 이러한 문제에 저촉이 된다면 분명히 그들은 이단적인 조직체로서 간주되어야 할 충분한 근거가 되는 것이다.” (안식일 교회 대 논쟁, 교회와 신앙, 1997, 5,10, 초판, 116),

그는 만약 안식일 교인들이 화잇의 글들을 성경과 동등한 위치에 두거나 성경을 화잇의 글에 조명하여 해석한다면...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기꺼이 수용하여 그것을 저들의 입장으로 고수한다면 훼케마박사의 비평이 정당하다.” (上書, 117 )라고 했다.

 

SDA마틴박사가 지적한 은혜로 구원받는 칭의 원리를 부정한다. 그 증거는 선한 행실이 없이는 구원받기란 불가능하다.”(가려 뽑은 기별 474/ 현대종교 1997, 9월호, 88), “ 그의 의는 순종하는 자에게만 오직 입혀 주신다.”(6 BC 1072 / 上書, 86) “영생의 조건은 지금도 옛날 에덴 낙원에서 우리의 시조가 타락하기 전과 똑같으니 하나님의 율법은 온전히 순종하는 완전한 의가 요구된다.”( 정로의 계단, 149/ 上書, 86), “거룩한 율법을 짓밟는 자들은 그의 의를 주장할 권리가 없다”(BC 6, 1072/ 上書, 89)고 주장하는 한편 믿음이야말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이다.”(가려 뽑은 기별, 1, 490/ 上書, 86) 라니 그들의 주장은 믿음인지 율법인지 헷갈리는 소리로 횡설수설이다. 한마디로 한 입을 가지고 일구이언을 한다는 것이다. 이는 거짓말쟁이의 버릇이 아닌가 ? 스스로 거짓 대언의 영, 여 거짓 선지자로 율법주의자임을 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단의 조직체로서 충분한 근거가 된다.

 

▶ 다음에 인용되는 SDA 주장은「와잇 여사의 글들은 성경에 영감을 준 동일한 성령에 의해서 영감을 받았다.」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대하여 갖고 있는 것과 동일한 믿음을 와잇 여사의 글들에 대해서도 가져야 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12). 그러므로 회케마박사의 비평하는 입장을 SDA가 고수함으로 회케마의 비평은 그 정당이 입증되는 것이다.

 

SDA 30년 목사로 활동에서 출교된 ‘R. A.그래이브가 본 시각

 

나는 그 내부로부터는 어떤 변화도 없으리라는 것을 안다. 실제로 그들 교리들의 보다 조잡한 형태가 보다 세련된 표현으로 바뀌고는 있다. 그러나 본래의 SDA 교리의 핵심은 그대로 남아 있다. 사고한 부분들을 일부 바꾸고 수정한다고 해서 SDA가 결코 프로테스탄트 계열의 신약적인 교회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철저하게 재건되어야 할 것이다.” ( 上書 313. 314 )는 시각이다.

▶ 출교된 그래이브 목사의 고백은 SDA의 정체 시각을 잘 표현해 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안식일교는 세련되게 위장하는 이단성인 핵심적 교리의 집단임을 그가 증명하는 것이다. 이단은 정통의 부딪침에서 이단성 방어에 보호색으로 변색함에 아주 능한 자가 되었다. 이를 알고 그들이 정통이더구나 속지 말라는 것이다.

근간에 이단은 신앙고백을 전재한 보호색으로 위장하는 주장을 강하게 한다. 그러나 그들은 근본 이단성 본질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자 이단성에 신앙고백이 조화될 수 있는가 ? 결코 그럴 수가 없다.

이단의 자기 보호를 위한 변색은 이단의 유지를 위한 표절 수단으로 기독교의 원론적 본질 인양 속이는 위조 수법일 뿐이다.

월터 마틴박사가 안식일 교를 지적한 내용은 이단의 조직체임을 벗어 날 수 없음이 사실인 것을 지적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이 답변한 QOD는 이단의 정통성 보호색에 불과하다는 것이 지금까지 입증이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SDA는 변별종 교리를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이점에서 SDA는 정통과 다르기 때문에 이단으로 규정되는 것이다. 그리고 SDA가 개신교를 이단이라 정죄함은 이단성 비복음적 요소에 의한 정죄로 이는 사단의 집단에 하수인으로서 힐문이며 그 참소인 것이다.

 

(3) SDA교리 공식적 답변서 (QOD) 양측의 입장

 

안식일 교는 QOD로 말미암아, ‘우파인 전통적 재림주의가 좌파인 복음주의 자에게 도전을 받고 있다. SDA의 복음적 재림주의 자는 SDA의 전통적 교리를 거부하는 개혁주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내분적 위기 에 조짐이 고조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SDA 교리의 공식적인 답변서 QOD」가 그 원인이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하여 양측에 입장을 확인하고 개신교에서는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SDA가 자신들의 전통적 교리를 파기하지 않는 한 복음주의 입장이라고 변명하는 것은 헛소리이다. 그러므로 SDA의 입장이 그들의 이단성 변별종을 부인하고 개신교적 입장인지 그 여부를 먼저 확인하여야 한다.

한국에 SDA는 전통적인 재림주의인가 ? 아니면 복음주의 재림주의인가 ? 변별종 교리를 버리지 않는 전통적 SDA라면 그들은 영원히 이단일 뿐이다.

SDA 대변하는 변별종 교리는 개신교를 이단이라고 규정하는 핵심적 사상이다. 고로 그것을 버린다는 것은 곧 SDA의 해체를 의미한다. 지금도 그들은 이단의 고리에 꽁꽁 결박되어서 매여 있음이 아래에서 증거가 되는 것이다.

 

● 전통적 재림주의 입장

 

대총회의 결정은 그들의 전통적 재림주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듯이 보이지만, 교단은 모든 복음주의적 영향을 제거하는 실제적인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고 천명한다.(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45)

전통적 재림주의는「QOD」에서의 여러 관점에서부터 점점 멀어지는 듯 하다. SDA의 간부들이 교단이「QOD」를 지지한다고 천명하지만, 같은 지도자들 중에 또 다른 이들은 「QOD」중에 일부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는 몇 몇 재림주의 자들과 교제를 끊었다. 이 교단에 몇 몇 지도자들은「QOD」를 지지하는 대신에 이 책을 저주받을 이단으로 치부하였다.(上書, 345)

“ SDA 교회의 우두머리 F. G. 클리포드는 다음을 교단의 입장으로 기록했다.「와잇 여사의 글들은 성경에 영감을 준 동일한 성령에 의해서 영감을 받았다.」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대하여 갖고 있는 것과 동일한 믿음을 와잇 여사의 글들에 대해서도 가져야 한다” ( 上書 312).

대총회 사무총장인 W. R. 비치는 말하기를 「우리의 입장에 대한 여하한 변경도 어떤 새로운 선언도..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上書, 313)

화잇 여사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는 SDA의 요구와 일치하는 것이 「변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라는 제목의 오스트렐리아 문서에 나타난 최근 조항이다. 이 조항은 오스트렐리아 SDA 교회의 우두머리에 의해서 작성되었다. 이 박식한 신사는 이렇게 말했다.「어떤 새로운 진술이나 보다 분명한 개요도 우리를 독특한 백성으로 만든 근본적인 교리들에 진리가 지닌 힘을 바꾸거나 감소시키지 못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우리 사람들 중에서 일부가 우리 교회 안에서 대언의 영(화잇 여사의 글들)에 대한 태도와 따라서 성소를 정화함에 있어서의 그리스도의 사역의 성격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모종에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일부에 의해서 심지어는 대총회(SDA 의 미국 통치 집단)가 이런 주제들에 관해서 바뀐 관점을 우리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문제를 숙고하고 있다고까지 주장되고 있다. 우리는 그와 같은 진술들은 사실이 아니며 그런 진술들은 진리의 모양을 갖추지 않고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진술하고자 한다.” (上書, 312,313 )

 

전통적 SDA 그들 자신이 공개 시인한다는 QOD의 답변서로 이단을 면할 수 있는 개혁의 기회가 주워졌는데, 그들의 주장은 이단성을 버릴 수 없다는 발언으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SDA 전통적 이단성 교리에 대하여 제거하려는 실제적 노력이 없으며, 오히려 점점 멀어지고 있으며, QOD의 공식적인 답변서에 대하여 저주받은 책이라고 치부할 뿐 아니라 자신들은 여하한의 변경도 선언도 없으며, 모정의 변화가 있다는 진술은 사실이 아니라고 천명하고 있다. 그리고 엘른 와잇의 글을 성경의 영감과 동일한 믿음의 권위로 인정한다니 성경 입장에서 전통적 SDA는 개정의 여지가 없이 그리스도의 교회를 철저히 거부하는 이단적 집단일 뿐이라는 결론이다.

이들에게 다시 한 번 구원의 기회가 다시 주어질는지는 의문이나, 그곳 SDA 무리 속에 들어 있는 믿음으로 선택을 받아야 할 하나님의 자녀들이 QOD 의 복음적 토론의 답변 결과에 따른 신앙으로 개종하여 구원을 받는 하나님의 섭리적 역사라고 믿어진다.

이제라도 전통적 SDA가 모정의 변화를 일으켜서 구원의 확실한 자리에 서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

SDA를 옹호하는 이들은 이것이나 알고 날개를 치시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개신교의 얼굴을 가지고 그들이 양의 얼굴이라고 대변하며, 그들의 속에 노략질하는 이리의 정체를 보지 못하는지 ? 아마도 그들을 옹호하는 이들은 구원을 받지 못한 세련된 종교인은 아닌지 ? 성경으로 다시 검증을 받아야 할 진단의 대상이 아닌가 ? 성도는 이단자의 이면에 속성과 정체를 분별하는 은사적 기능을 다해야 한다.

 

○ 복음주의적 재림주의

 

복음 주의적 재림 교리는반하우스마틴과의 회의에 참석한 SDA

학자들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上書, 340)

QOD」가 예수의 죄의 인성, 하늘 지성소의 극단적인 문자 해석, 무오류 교리적 권위로서의 엘른 와잇의 저서 같은 일반적으로 받아 드려지고 있는 전통 교리를 거부함으로써 그들은 후에 개혁 운동의 횃불을 든 무리들에게 중요한 근거를 마련하여 주었다.... 이 운동에 씨앗은 그 교단 내에서 1957년의「QOD」에 의하여 뿌려졌고,.... 1970년대 들어서 자라고 발전하기 시작하기 시작했는데,... 믿음으로 의로워짐의 교리를 되살리는데 주된 촉매가 되었고 이에 지지를 받았다.“ (上書, 34)

QOD」는 복음주의적 재림 교리의 기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반면 그 책은 또한 전통적 재림 교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불을 질렀다.”

이 책이 출판되고서 존경받는 SDA 학자 M. L. 앤드린즌은 그의 생각으로는 QOD 가 재림 교리를 복음주의 자들에게 헐값으로 팔아 버렸다고 심하게 비판했다. 몇 년 후 ... 두 유명한 학자 케네쓰 우드와 허버트 더글러스는 「QOD」를 발행한 것을 과오였다고 선언하였다.”(上書, 341 )

전통적인 재림주의는 신학적으로 파탄할 것이므로 재림주의는 조금도 소망이 없다.” (上書, 346)

 

이상에서 주장되는 사실은 SDA 공식적 답변서(QOD) 그 후 SDA 입장이다. 그들의 추호도 반전에 여지가 없는 강경한 주장에 월터 마틴박사의 진술을 적용해 보자. SDA가 이단의 조직체를 벗어 날 수 없다. 그리고 훼케마박사의 비평이 정당한 것이 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화잇여사의 글들을 성경의 절대적 권위에 동등한 위치에 놓고 있음에 변함이 없는 분명한 진술이기 때문이다.

여하간에 월터 마틴박사의 장구한 세월 속에 그들과의 복음을 위한 논쟁의 접근과 인내 그리고 SDA 내에 좌파로 지탄을 받은 복음적 재림주의를 신앙하는 이들의 수고에 격려를 아낄 수가 없다. 그들이 참으로 장하다는 것이다.

구원의 생명 역사에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예정적 선택과 유기자가 발생한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십자가의 강도들 중에 선택 받을자와 유기자의 양과 염소의 갈리움을 보자. SDA 안에 전통적 무리가 성경적 검증의 논쟁에서 거짓 것을 믿는 우파와 진리를 받아 드린 좌파로 지탄을 받은 무리에서 심판과 구원이 역역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단성 폭로의 복음적 논쟁은 생명을 구원하는 순교자적 전도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 한국에 SDA는 이단인가 ? 정단이가 ?

과연 QOD의 개신교적 입장에 신앙의 교리적 체계가 전격적으로 바뀌어 졌는가 ? SDA변별종 교리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적인 비교 종교 학자 월터 마틴의 토론 결과에 따른 SDAQOD의 답변서를 필요에 따라 이용하는 무리는 아닌가 ? 그들의 주장을 확인한 결과는 자기의 필요에 따라 복음적 재림주의 자의 신앙을 이용함이 역력하다. 말로만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고 천명하면 무엇 하는가 ? 변별종의 교리에 근본적 변화가 없이 오직 믿음으로 얻는다는 은혜의 구원은 노략질하는 이리가 입은 양의 옷에 불과하다. 계명의 준수로 구원이 유지되고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는 거짓 것을 믿는다는데 더 이상에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그것이 은혜의 구원인가 ? 이는 변명할 수 없는 율법주의이다. 그래서 개신교는 SDA를 향하여 구원을 받으라고 고집스럽게 외치는 것이다.

 

○ 살후2 : 9-12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 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4) SDA의 일부 교리를 분석한다.

 

교리는 성경 그 자체의 골격이며 진리의 체계이다.

어떠한 이들은 이단성 폭로에 대하여 교리를 거부하는 그럴듯한 도전이 있으나 그것은 성경에 굴복하지 않으려는 의도에서 비롯됨이 일반이라 사료되며, 때때로는 전통속에 형성된 교리 중에는 성경의 권위와 대등히 할 수 없는 자유주의적 경향이나 교파간의 이견적 주장으로 상대적인 이단을 만드는 무모한 분쟁과 다툼이 있을 것이다.

혹이 이같은 교리적 논쟁이 있다고 해서 범사에 자신이 지적 받는 이단성이 그런 것이라는 망상과 자가당착은 버려야 한다. 먼저 이단을 판정하는 성경의 교리가 있음을 알고, 보편성이 결여된 주관적 애매한 주장을 가지고, 참 교리 그 자체를 침해하는 것은 옳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이단성 폭로에 저촉되는 핵심적 사상은 범 교단적으로 용납지 않는다는 엄연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단에 속한 자들은 한결같이 이단성 폭로가 성경이 아니다. 역사적 교회가 오류를 범한 교리적 전통에 의한 경직된 태도이다. 그리고 이단의 논쟁이 교파간 시비에 해당하는 무익한 변론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의에 피해를 당함이 마치 기독교 암흑시대에 이단의 사냥과 같다고 훌 몰아친다.

그런데 이들의 대부분을 살펴보면 이단의 규정을 받은 집단의 핵심적 사상의 옹호로 각 교단에서 면직을 받았거나 아니면 상호간 감정적 처리와 이권에 연루됨이 일반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SDA 허상의 공개는 오류를 범한 역사적 교회의 전통에서 말하는 동일 선상에 따른 이단의 분석이 아니라 그 기준점이 성경의 교리에 따른 정통성 입장임을 알린다.

 

SDA 구원은 혼합형 율법주의이다.

 

SDA 구원의 교리는 기본적으로 칼빈과 루터의 구원론과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上書 432,433 ) 는 점을 유의하여 보면 그들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올바른 태도를 유지하는 길이라는 결론이다. 이 말은 비록 구원을 소유했다 하더라도 그 것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만일 그가 계속 죄 가운데 거한다면 그가 이전에 보인 선행들은 결코 언급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모든 구원의 축복들을 상실하고 사망으로 내려간다” (上書 434 ). “말세에는 안식일의 시험이 분명하게 될 것이다. 이 때가 되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누구나 짐승의 표를 받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上書 435 ).

우리의 품성 가운데 점이나 흠이 있는 한 우리 중 아무라도 결코 하나님의 인을 받지 못할 것이다“(교회에 보내는 권면, 2권 엘렌 지 와잇, 시조사, 596). ” 안식교는 율법을 완전히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 (가려 뽑은 기별, 1, 272 ; 최대의 책에서 얻는 문답, 왕대아, 시조사,122). ”인간이 율법을 완전히 지킬 수 있다“(시대의 소망, 2, 엘렌 지 와잇, 21-23).

심판전에 구원의 확신은 수정 근거가 된다는 것이요 심판 전에 구원의 확신은 주제넘은 것이다.“(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김경선 저, 여운사, 342)고 주장한다.

 

▶ 현대 종교「안식교는 왜 이단인가 ?(11) 116-117, (10) 117,118 쪽에서 안식교 와잇이 말하는 안식일 성수의 기준을 살펴보자.

 

① 안식일을 계명을 따라 지키지 않는 자들로 말미암아 주께서 크게 수치를 당하신다.

② 자신의 사소한 세속적인 유익을 얻기 위하여 타협함이 가장 심한 참람이며, 안식일을 세상 시무를 위하여 쓰는 것은 안식일을 전적으로 거절하는 것이다.

③ 안식일을 거룩히 지킴은 세속적인 성격을 띤 사물에 대한 생각까지 말며, 안식일에 사업 문제를 의논하고 계획을 자는 것은 사업상 거래로 하나님이 여기신다.

④ 금요일에 안식일 예비를 마치게 하라.

모든 의복과 음식이 다 준비됐는지, 구두도 닦고 목욕도 하도록 하라.

안식일에 옷을 꿰매는 일, 음식 요리하는 것, 오락을 구하는 것, 세속적인 일을 해서는 안된다. 해가 지기 전에 세속적인 사무를 걷어치우고, 세상 신문들을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치우라, 육체적인 노동을 금하고, 세속적인 일에 경박한 어리석은 담화를 금하라, 고용주는 고용인에게 금요일 정오부터 시간을 주어서 주님의 날을 맞이하도록 하라, 올바른 것에서 벗어나는 모든 것은 우리를 속박하고 정죄한다.

(10) 117-118 쪽의 요약은 짐승의 표는 주일중 첫날을 지키는 것이다.(교회 증언, 8117쪽 영문), 세속적 권력에 복종과 (대쟁투, 605쪽 영문), 천주교에 복종하는 것은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다.(대쟁투, 89),

⑥ 제 4계명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 된다.(대쟁투, 517),

⑦ 계명에 충성한 것이 입증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인을 받는다. (대쟁투 하, 477), 하나님의 인을 받은 자만이 거룩한 성문을 통과한다.(7 BC. 970)

⑧ 세상을 사랑하는 남녀의 이마에는 하나님의 인이 결코 찍히지 않음, 안식일 계명의 부분적 준수는 주님이 용납치 않음(4 T, 248 ), 행위가 없는 자(5 T, 213), 비밀 단체에 속하면 인을 받을 수 없다.(가려 뽑은 기별, 2, 172)

⑨ 안식일 범하도록 가르친 그들은 그들이 멸시해 온 율법으로 정죄를 받는다.(대쟁투 하, 517)

⑩ 계시록 14장 세 천사의 기별은 안식일의 진리를 온 세상에 전파하도록 하는데 모든 영혼의 운명은 이 기별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달려 있다.(대쟁투 264)

⑪ 가려 뽑은 기별 474 쪽에 선한 행실이 없으면 구원받기란 불가능하다.”

⑫ 삼육대학 학장 신계훈 박사는 그의 글 오직 성경만이 판단 기준이다.’66쪽에 구원의 결과인 안식일을 주장하기 위하여 이민 간 사람이 그 나라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추방되는 것 같이 천국 시민이 천국의 법을 고의로 범하거나 무시하면 추방을 당한다는논리를 폈다. 이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킨다는 논리의 정당성을 위하여 세련되게 교묘히 속이는 것이다. 이는 상반된 사이비 궤변에 불과하다. 하여간 천국의 법을 안 지키면 천국 시민의 자격이 제한 당하고 추방이 된다는 것은 성경이 아니다. 더욱이 안식일 안 지킨다고 하늘의 시민으로서 그 권속의 자격이 박탈을 당하여 구원에서 멸망을 받는 것이 아니다. 구원의 결과가 안식일을 지킴이 더욱 아니다. SDA의 주장은 억지에 불과하다. 예수님을 신앙하는 구원의 조건에서 불신앙의 결과는 지옥이요. 믿으면 구원이다. 자기의 행위나 그 의로는 구원을 받을 자가 없다.

그리고 사람이 국가의 성원으로서 나라의 법을 범하면 이에 해당하는 징벌을 받을 뿐이지 근본 국민의 자격이 박탈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죄인으로서 부자유할 뿐이다.

⑬ 안식교는 안식일을 지키기 전에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 증언보감 216쪽에 주장한다.

 

이상의 내용은 SDA는 철저히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반면에 10계명의 준수는 물론 제4 계명인 안식일이 모든 영혼의 운명이 거룩한 성문을 통과하는 으로서 천국권 소유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SDA는 은혜로 구원받고 행위로 지킴을 받는다는 혼합형 율법주의 이다. 그러면 이 시점에서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으며(3:20),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다. 그 뿐 아니라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2:16). 고로 SDA는 성경적 구원관에 굴복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구구한 변명이나 세련된 궤변은 사단의 잔머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SDA는 안식일 준수가 구원의 조건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주일은 짐승의 표이며,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 강력하게 주장한다. 이것이 성경에 있는가 ? SDA 주장대로는 없는 것을 있게 하자는 것이다. 그것은 곧 성경을 더하는 자이다. 그에게 재앙이 임할 것이다. 또한 본래의 의미를 제하는 자이다. 고로 거룩한 성에 참여하지 못함이 결론이다.

만약에 그들의 주장대로 안식일 준수함이 구원의 유지라면 그 표준을 확실히 밝혀야 한다. 그런데 SDA ‘대언의 영’ ‘엘른 와잇이 제시한 안식일 준수 를 살펴보면 자기 스스로가 지옥행이라는 것이다. 자기 양심의 표준이 성경의 선의 기준도 아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성품에 비교하여 조명을 한다면 감히 하나의 점이나 흠이 없는 품성은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이 말은 곧 하나님의 인을 결코 받을 수 없는 것이라는 자신들의 교회 증언 5214 이 스스로 자신을 정죄하는 것이다. SDA 여러분이여 스스로 속지 맙시다. 그리고 남도 속이지 마십시다.

SDA가 웃기는 것은 안식교를 몰라서 일요일을 지켰을 때는 용서하신다는 것이다. 이는 교회의 성도를 유인하는 미끼적 발언이다. 그리고 자구 유지책에 불과한 것이다. 자신들이 안식교를 알고 그에 소속된 무리가 된들 SDA는 거짓 것을 참으로 아는 불의를 따름으로 용서받을 수 없으니 이에 구원에 불합격이라는 사실에 놀라야 될 것이다. 그들이 분명히 알 것은 구원의 커트라인오직 주 예수를 믿으라이다. 모세의 계명과 안식일을 지켜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현재 완료이다. 그 영생은 영원히 보장된 것이다.

그러나 SDA의 구원은 계명을 지킴으로 유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구원이 미완성이다. 이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율법적 행위로 폐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그것은 십자가에 예수님의 죽음을 부인하는 행위가 된다. 그러기 때문에 SDA가 주장하는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계명을 지킴으로 유지가 된다는 율법주의 구원의 핵심적 사상을 믿음이라는 포장으로 교묘히 눈속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감언이설에 불과하다. 이단의 주장에서 나타나는 특성은 앞과 뒤가 맞지 않는 상황의 변화에 아주 능하다는 것이다.

한 예를 든다면 SDA 신자는 「오직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바로 알 것은 「안식일 온전히 지켜야 구원의 인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SDA의 구원에 본래의 정체이다.

영생의 구원에 있어서 은혜와 행위로 얻는다는 논리는 영원히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이다. 행위론적 구원은 다른 복음이다.

 

② 안식일 준수를 주장한다.

 

안식일은 모세 10계명 중에 제4 계명이다.

그들은 주일을 성수 하는 무리에 대하여 이단시한다. 상대적으로 개신교는 SDA를 이단으로 규정한다. 근간에 SDA가 이단이 아니라고 온통 난리를 피운다. 그러나 그들의 변별종 교리에 근본적인 변화가 없이는 이단을 면할 수 없음이 자명하다. 그러면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SDA의 성경적 타당성은 있는가 ? 이것이 논쟁에 문제점이다.

 

SDA 주장은 무엇인가 ?

 

안식일교는 계명을 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4계명은 구원의 이라는 것이다. SDA의 주장은 창조주 하나님을 가장 적당하게 예배할 수 있는 시간은 창조의 기념일로 주어진 안식일이다.” “인간은 이 중대한 법칙을 변경할 권한이나 이유가 없다.” (31:13, 20:12, 20 안식일을 표징을 삼았다./ 안식일 교회 대논쟁 127). 안식일은 하나님의 표 혹은 인이요 이를 지켜야 인을 받으며, 안식일은 영원할 뿐 아니라 안식일을 범하도록 가르친 그들은 그들이 멸시해 온 율법으로 정죄를 받는다”(대쟁투하, 517 )는 것이다.

SDA의 시각은 안식후 첫날인 주의 날은 짐승의 표요, 태양을 숭배하는 우상의 날이라고 결론을 짓는다.

대부분이 안식 교인들은 일요일이 안식일인 줄 알고 지키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있으나 토요일이 안식일인 줄 알면서도 범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업에 성심 성의 하지 않는 자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현대종교 1997, 10월호 112,113)

 

○ 성경의 교훈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말씀은 SDA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성경은 안식일이 표징일 수는 있으나 그것이 구원을 받는 혹은 이 아니다. 성경에 그런 교시가 있는가 말이다. 그리고 주일이 태양의 날이라는 우상 숭배로 귀결을 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날이 다 주의 날이며 이방의 거짓 종교가 그날을 우상 숭배하는 범죄로 관계할 뿐이다. 그러니까 이방의 신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의 날도 아닌 주의 날을 제 것으로 행하는 자들이다. 고로 주의 날을 섬기는 성도가 그들의 행위에 밀려 우상 숭배하는 날로 확정시킬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들의 태양 숭배 이전에 그 날은 주의 날이다. 그리고 주의 모든 날이 차별이 없이 다 같은 날이라는 것이다(14:5). 모든 날은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길 뿐이다.

성경은 안식일의 지킴이 구원의 조건이 아니다.

SDA는 일요일이 안식일인 줄 알고 지키는 자는 선택이 될 수 있으나, 토요일이 안식일인 줄 알고 범하면 유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성경의 근거가 없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업을 성심껏 하지 않으면 인을 받지 못하다는 말도 거짓이다. ‘치는 역사는 예수님을 믿을 때에 하나님의 것이라는 보장으로 성령을 마음에 주시는 것이다(고후1:22). 구속의 치심을 계명의 지킴이나 안식일에 결부시키는 것은 복음이 아니다. 그래서 SDA는 율법주의를 벗어 날 수 없는 이단이 되는 것이다.

SDA는 안식일이 영원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율법을 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말대로 과연 영원한가 ? 아니다.

그 영원은 유한 영원으로 개혁의 때까지이다(9:10). 그 이유는 안식일(/ Sabbaths )을 폐함이 예언이 되었고(2:11), 그 성취는 자기 육체로 십자가에서 폐하셨다.(2:15),

안식일은 구약에 율법으로 그림자이며 첫 것인데 이는 폐하셨으니(10:9), 주의 날인 안식후 첫 날이 실상의 날임이 사실이다. 제정된 제4계명 안식일은 폐함이 예언된 날로서 유한적 제정인 안식일이다. 그리고 안식일은 그림자요 예수님은 모형으로서 실상이다. (2:16,17 / 11:28, 2:28 ), 안식일에 주인이 되시는 주는 성전보다 더 크신 분이라는 안식일에 대한 그의 태도가 바리새인의 안식일 정신에 도전한다(12:1-6),

그러므로 이 날에 대한 변경은 인간이 가지는 권한에 의한 것도 아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근거한 것일 뿐이다. ‘주의 날이 로마 카톨릭이 제정하기 전에도 주의 날로서 성도의 모범이다.(2:1 오순절 날에 모임, 20:7 안식후 첫날 드로아 모임, 고전16:2 매주 일 첫날 모임, 1:10 주의 날) 이 날은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118:23,24 / 벧전2:7, 2:30 / 58:12-14)

한가지 참고 사항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지상에서 40일간 유하실 때에 안식일을 준수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가 ? 그러나 주의 백성들은 주의 날에 모임이 자연스럽게 그 공동체가 이루어지고 그 모임은 현시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SDA 주장을 적용하면 성전에서 진설병을 취한 다윗은 하나님의 인을 못 맞은 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안식일이 제정된(16:25), 그 이전에 인류는 하나님의 인과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이다.

 

③ 시한부 종말론 재림 운동이다.

 

SDA밀러의 재림 운동(Millerite Movement) 이 그 맥이다.

그는 다니엘 8:14절에 2300주야를 잘 못 해석하여 처음은 1844, 3, 21 일로 그 다음은 동년 10, 22일로 정했으나 대 실망으로 불발탄이 되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실패한 재림의 운동을 계시록 10:8-11절의 예언의 성취라고 합리화한다.

이에 대하여 엘른 화잇여사는 하나님께서는 그 지혜로 당신의 백성이 실망하도록 경영하셨다.”(교회의 증언 153),는 것이다. 이 말은 밀러의 거짓 예언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엘렌 화잇재림의 운동은 거짓 선지자로서 사단적이다. 고로 이들의 운동은 성경적 재림의 근거가 아니다.

그럼에도 엘른 화잇여사는 밀러의 거짓 종말론 예언을 하나님의 천사의 기별이라 가르치며, 지금도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한국 연합회 성서 기초 교리」 299쪽에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도다 하는 기별로 땅을 일깨운 것은 이 때, 1884년이었다. 이 기별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만드신 분에게서 온 기별이었다.”고 가르친다.

SDA 시한부 종말론 운동 중에 「천사의 기별」은 가장 중요한 것이라(성서 기초 교리 299)주장하며, 계시록14:6절에「영원한 복음」이며(上書, 397,411), 「재림 일시를 정하는 일에 반대한 당시에 목사들이 잘못된 사람들이요, 이것은 벧후3:3-4 절의 예언의 성취」(上書 413,414),라는 것이다. 그리고 시한부 종말론은 윌리암 밀러가 전하라는 사명이요. 이 운동은 「성령의 운동」이라는 것이다. (上書, 411-416) 참으로 기가 막히는 노릇이다.

SDA 재림의 운동은 밀러1844년 시한부 종말론 재림의 운동과 분리할 수 없다. 이 때 사건을 기회로 예수님이 지상에 오심이 아니라 하늘 성소로 재림했음을 주장하고, 거짓된 조사 심판의 교리를 만든 것이다. 하늘 성소에 재림했다는 주장은 어처구니없는 소리이다. 언제 가 공중 하늘 성소에 초림하신 사실이 있는가 ? 거짓말이다. 재림은 지상에 오심이다.

그리고 이들의 재림 일자에 대한 주장은 앞과 뒤가 맞지 아니 한다. 아래의 내용을 비교하여 확인하자. 좌충우돌(左衝右突)이다. 그 진실성을 믿을 수 없는 것이다.

엘렌 화잇윌리암 밀러시한부 재림 일자에(1844,10,22) 예언의 성취라고 인정한다. 반면에 안식교 삼육대학 학장 신계훈박사의 글에는 재림하실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말한다. “ 다음은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안식일 교회의 공식적인 신앙이다....재림하실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도록 권면을 받고 있다.” ( Seventh - day Adventists... 27,332 / 오직 성경만이 판단 기준이다, 313) 는 것이다. 누구의 말이 진실인가 ?

 

그러면 삼육대학 학장 신계훈박사 글이 엘렌 화잇의 영감성의 절대적 권위에 비교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자신의 글이 화잇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면 전통적인 SDA는 못되는 것이다. 하여간 SDA밀러엘렌 화잇의 뿌리에 근거함을 인정해야 하고, 이에 따른 전통적인 재림주의 자가 되지 못하는 복음주의 입장에 발언을 한다면 이것은 궁여지책의 궤변이든지, 개신교를 이단이라는 SDA에서 신계훈박사는 1980년에 SDA 위기의 시대에 복음주의 자가 퇴직이나 사직으로 해임을 당하듯이 SDA 학장의 공직으로부터 퇴직을 강요를 받아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맺 음 말

 

이단은 개신교 정통 교회를 향하여 도전하는 세력이다.

그 중에 SDA를 비롯하여 이단은 모두가 포함이 된다. 이들은 표면적으로 드러나서 추방이 된 외적인 세력들이다. 이들보다 기독교 우리 안에 정죄받지 않은 존재들로 이단을 옹호하는 모임과 언론이다. 이들 모두는 교회의 영 분별의 기능을 희석케 만드는 자들로 반 기독교적 무리이며 암적인 존재이다.

한국 교회의 근황을 보면 그들은 이단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영적인 질서에 혼란을 의도하고 있다. 이들이 이단성 집단을 보호하려는 언론으로 날개를 치는 모습은 참으로 가관이다. 그들은 이단성으로 지적을 받는 자의 비복음적 핵심적 사상에 대하여 정문일침을 가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단성 폭로 자를 질책하고 교계를 시끄럽게 하는 무리 중에 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추세이니 한심스럽다.

그들의 무리는 어이하든지 일반 대중에게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정에 호소한다. 그러면서 상황에 따라 물리적인 행사를 서슴없이 행사한다. 이로 인하여 이단성 폭로가 상대적인 논쟁으로 물의가 없지 않아 피차 고통 함이 사실이다.

이것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엄청 이나 한국 교회의 전도의 정체성에 대한 우려를 염려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이단성을 묵인하는 행위는 교회의 본질을 떠나게 하는 악성임을 인지한다면 긍정적인 측면에서 마땅히 행할 것임이 이해가 갈 것이다. 이단성 폭로는 마치 불치의 병으로「매독, 창질, 에이즈」에 비교된다. 이같은 종교의 집단에 핵심적 사상을 사전에 미리 제거하는 대 수술은 당연한 결단으로 조심스럽게 그 결과를 지켜보고 기도할 일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단성 폭로에 오히려 그들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질책하는 버릇은 적 그리스도인 십자가의 원수를 편드는 행위일 뿐이다.

이제 한국에 SDA는 공식적으로 우파냐 좌파냐 그것이 문제이다.‘월터 마틴박사가 복음적 재림주의를 인정함을 빙자하여, SDA가 이단이 아니라 하지 말자. ‘마틴박사는 SDA의 전통적 재림주의 변별종 사실을 인정한 사실이 없다. 그는 SDA에 대하여 어떤 그리스도인 단체이든지 영원한 구원의 기초가 되는 오직 은혜로 구원받은 칭의의 원리를 계속 부정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된다. 만일 안식일 교회가 이러한 문제에 저촉이 된다면 분명히 그들은 이단적인 조직체로서 간주되어야 할 충분한 근거가 되는 것이다.” (안식일 교회 대 논쟁, 교회와 신앙, 1997, 5,10, 초판, 116),를 명심하자.

 

월터 마틴박사는 전통적인 재림주의자 핵심적 사상을 복음으로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에 SDA는 우파인가 ? 좌파인가. 그 입장을 분명히 밝히자. ‘마틴박사는 전통적 재림주의를 이단으로 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