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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는 성경의 영감과 무오 및 유일한 권위와 자중성(自性)을 거부

WEA가 무류'를 내세우는 데는 로마 가톨릭에서 주장하는 "교황과 교회의 무류성과 깊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로마 가톨릭과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대화와 일치

김문제 | 기사입력 2025/09/17 [11:33]

WEA는 성경의 영감과 무오 및 유일한 권위와 자중성(自性)을 거부

WEA가 무류'를 내세우는 데는 로마 가톨릭에서 주장하는 "교황과 교회의 무류성과 깊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로마 가톨릭과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대화와 일치
김문제 | 입력 : 2025/09/17 [11:33]

 

 

WEA는 성경의 영감과 무오 및 유일한 권위와 자중성(自性)을 거부합니다.
WEA는 현장을 채택할 당시에 첨예하게 대립했던 "무오"(無, inertancy)와 무류(infallibility)" 논쟁에서 "무료"의 편에 섰는데, 이는 '성경 자체'가 아니라 '성경 적용'에 있어서 오류가 없다는 입장으로서, 칼빈(John Calvin), 바빙크(Herman Bavinck), 워필드(B. B. Warfield) 등 정통 개혁신학자들이 주장하는 성경 영감과 성경 자증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자유주의 성경 비평을 받아들이고 신정통주의 성경관에 열려 있는 입장입니다. 그리하여 박형룡 박사는 WEA가 "성경에 대한 파괴적 비평"을 감행하고 "신자유주의 운동"을 하고 있으며 "자유주의의 성경유오설(說)"로 건너가는 태도가 분명하다고 비판하였습니다. 무엇보다. WEA가 무류'를 내세우는 데는 로마 가톨릭에서 주장하는 "교황과 교회의 무류성과 깊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로마 가톨릭과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대화와 일치를 위한 연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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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제
목회와진리수호 발행, 편집인
기독교이단대책협회 이사 총무
교회와이단 총무근무 (전)
종교와진리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