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서울총회 반대 배도총회 철회하라!WEA의 지도자들과 단체들은 성경관, 구원론, 기독론 등의 핵심 진리들에서 벗어난 흐름과 타협하고 묵인 하고 동조하며 연합 활동들을 하므로 기독교의 기둥 진리들을 무너뜨리고 있다.
WEA 714연합기도대성회2025 7.14 한양대 올림픽체육관 앞에서 한국WEA반대목회자연합 대표 조덕래 목사 외 발기인 목회자,성도 반대집회 가젔다.
WEA서울총회 반대 성명서
2024년 9월에 열렸던 서울로잔대회(공동대표 이재훈 목사, 준비위원장 유기성 목사)에 대해 반대운동을 했던 우리는, 그 배도의 바톤을 이어 받아 금년 10월에 WEA서울총회를 개최하겠다고 발표한 오정현 목사 등을 규탄하고, 철회 촉구를 위한 한국WEA 총회반대목회자연합을 구성하여 이 자리에 섰다. 마침, 서울로잔대회 측이 후속 행사로 오늘 릴레이 기도회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울로잔대회선언문에 대한 최종 평가보고회를 통해 활동을 일단락하고, 오늘부터 WEA서울총회 반대운동을 출범하고자 이곳에 모였다. 오직 유일한 구원자이신 주 예수님과 완전축자영감된 성경 말씀의 신적 권위를 믿고 따르는 우리 목회자들은 마치 게릴라성 폭우처럼 몰아치는 배도의 쓰나미로부터 조국 교회를 지켜내고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 그리고 모든 협력자에게 2025년 10월 27일 개최 예고한 WEA서울총회라는 배도의 잔치 개최를 즉각 철회하고 해체할 것을 아래와 같은 사유로 엄중히 촉구한다.
1. WEA의 지도자들과 단체들은 성경관, 구원론, 기독론 등의 핵심 진리들에서 벗어난 흐름과 타협하고 묵인 하고 동조하며 연합 활동들을 하므로 기독교의 기둥 진리들을 무너뜨리고 있다. WEA는 성경을 ‘신앙과 삶의 권위’로 언급하지만, 성경의 완전축자영감과 무오성에 대한 주장에서 후퇴하거나 침묵하고, 성경이 구원에 대해서는 오류가 없지만 역사와 과학에는 오류가 있다는 무류성을 주장하는데, 이는 신학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 이단 사상이다. 또한 WEA 신조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 받을 수 있다’ 라는 복음주의 핵심 진리를 고백은 하지만, 고백과 는 다르게 로마 가톨릭과 WCC, 로잔운동과 이슬람과도 종교 간 평화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지속적으로 대화, 연대, 협력하고 있고, 2019년 WEA-바티칸 공동 문서에서는 “타 종교인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할 수 있다”라는 식의 표현이 담겨 논란이 되었다. 따라서 WEA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유일한 구원의 길을 부정하는 발언들과 공식 문서들을 통해 구원의 핵심 진리들을 변질시키기 때문에 WEA는 스스로 정통 복음주의 단체가 아니라, 거짓 목사와 신학자들이 이단적 활동을 하는 매우 위험한 연합 단체라는 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내었다.
2. WEA는 새 시대의 신 이단, 거짓된 신복음주의 다른 복음이다.
WEA는 WCC 국제로잔과 함께 세계 3대 종교 통합 기구 중 하나로, 합동 측의 박형룡 박사는 이를 새 시대의 신 이단이라고 칭한 신복음주의에 따라 열리는 위장된 종교 통합 운동이라 말했으며, WEA는 WCC, 로마 가톨릭과 함께 2000년대 초반부터 신앙과 직제 를 일치시키는 GCF(Global Christian Forum, 세계기독교포럼)를 구성했고 이단인 안식교까지 회원으로 받아들여 로마 가톨릭-자유 주의-이단과도 하나 되는 신학과 직제를 일치시켰다. 이는 로마 가톨릭이 연합하여 진행하는 가증한 교회 일치 배교사업이다. 또한 이들은 교회 일치 사업의 목적으로 2010년 3차 케이프타운 로잔대회를 WEA와 국제로잔이 공동으로 주최했고. WCC와 로마 가톨릭 이 함께 참여했다. 그리고 2011년 WEA는 WCC, 로마 가톨릭 교황청과 함께 “다종교 세계에서의 기독교 증거”라는 구속력 있는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정통교회 교리 표준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가 적그리스도 음녀로 규정하는 로마 가톨릭과 “우리는 한 형제로 같은 복음을 믿는다”라고 언약한 반성경적 가증한 선언이다. 나아가 종교통합 WEA는 '종교 간 평화'라는 기치 아래 이슬람 과의 공동선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진리를 변개시켰다. 결국 이들의 토대는 진짜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복음에 인간의 이념적 이데올로기를 섞어 만든 가짜 복음, 예수 복음이 아니라 신복음주의 즉 자유주의 신학임이 온 천하에 자명하게 드러났다. 최근에 WEA는 다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구실로, 기독교와 로마 가톨릭, 유대교, 이슬람교가 화해하자는 “크리슬람 운동”에도 함께 하는 것을 볼 때 자유주의 신학의 옷을 입은 WCC보다 복음주의의 가면을 쓴 트로이 목마 같은 WEA가 더욱 위험한 단체이기에 우리는 더 예의 주시하며 경계하고 반대해야만 한다.
3. WEA가 신사도 운동과 은사주의 등 온갖 이단 사이비들을 포용하는 점이 매우 위험하다.
미국 복음주의 교회연맹(NAE) 안에 빈야드같은 급진적 은사주의와 수많은 신사도 인사들을 회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WEA를 어 찌 개혁파 복음주의 교회들이 용납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신사도 운동이야말로 오늘날 세계 교회 안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장 큰 누룩이요 미혹이 아닌가!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WEA가 오늘날 세계 기독교의 뿌리를 갉아 먹는 온갖 기생충들의 숙주가 되어버린 것이다.
4. WEA는 WCC, 국제로잔대회와 함께 반성경적인 사상으로 조국 교회에 침투하여 참된 교회와 성도들을 미혹 하고 배도의 길로 인도하며 무너뜨리고 있다.
조국 교회와 각 교단과 신학교, 단체들이 WEA와의 교류, 혹은 WCC와 로잔대회 등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있고, 그 결과, 복음의 본질이 흐려지며, 사회참여 중심의 선교, 비판 없는 타 종교 수용 태도가 조국 교회와 교단 정책과 강단 설교에 스며들고 있다. 이러한 사조는 성도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결국엔 영적 정체성과 참된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잃게 할 것이 분명하다. 오늘날의 영적 위기와 국가의 위기는 단순한 문제가 아닌 조국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온갖 우상들을 숭배하는 죄 때문에 일어나는 것인 줄 알고 돌이켜 회개하고 오직 예수,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는 제2의 종교개혁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야 한다. 그것만이 조국 교회와 조국 자유대한민 국이 다시금 일어나 사는 길이다. 지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철저히 믿고,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분연히 일어나서, WEA의 거짓 복음주의 미몽에 빠진 목회자와 성도를 일깨우기 위해 진리의 나팔을 크게 불 때이다.
5. 우리는 조국 교회와 정통 교단을 무시하고 가증한 우상숭배로 이끄는 반성경적 종교다원주의 활동을 하는 WEA와 WEA서울총회 공동위원장 이영훈, 오정현, 고문 김상복, 실행 위원장 임석순, 신학 위원장 오덕교 목 사 등 직간접적으로 WEA를 지지 동조 협력하는 목사들과 신학자들에게 강력히 경고하고 규탄한다!
WEA서울총회를 개최하려는 의도는, 마침내 한국교회를 종교다원주의와 종교 통합을 거쳐 로마 가톨릭 교황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 단일 종교로 가기 위한 교두보로 활용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WEA가 명칭은 복음주의이지만, 실상은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 혼합을 포용하고 있는 신복음주의라는 것을 인정하고, 조국 교회 목회 자들과 성도들 앞에 회개하고, WEA서울총회 개최를 지금 즉시 철회하고 중단하라! 한국 교회의 각 교단과 신학교 지도자들은 이번 가을 총회에서, 양두구육, 트로이 목마와 같은 음흉하고 사악한 WEA의 가면을 벗겨서 그 정체를 낱낱이 밝히고, WEA서울 배도총회를 전면 배격하고, 모든 참석이나 협력을 거부할 것을 의결하라!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우리는 조국 교회가 새 시대의 신 이단인 신복음주의 WEA와의 교류를 전면 중단할 것을 선언한다. 2. 우리는 조국 교회가 WEA가 지닌 종교 혼합주의, 종교 통합주의, 종교 다원주의적 성향에 대해 경고하고 분별할 것을 촉구한다. 3. 우리는 성경의 완전축자영감성과 무오성,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라는 것을 명확하게 선포하고, 이를 벗어나는 모든 연합 단체와의 교류 단절 및 해체를 강력히 주장한다. 4. 우리는 한국교회의 각 교단과 신학교와 지도자들이 더 이상 배도의 신학을 가르치거나 묵인 연합 협력하지 않기를 강력히 호소한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딤전4:1)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18:4)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 을 모시느니라,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 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 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니라”(요이 1:9~11)
2025. 7. 14.
한국WEA반대목회자연합 대표 조덕래 목사 외 발기인 목회자 일동 출처:WEA서울총회반대성명서/한국WEA반대목회자연합출범식-목회와진리수호 - https://www.craah.org/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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